[요1:43-51] 예수님이 왜 ‘하늘의 문’인가?
목적한 장소를 들어가려 할 때 반드시 ‘문’을 통해야 한다.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왜 예수님을 가리켜 ‘하늘의 문’이라고 할까? 예수님은 진정 하늘로 통하는 유일한 통로인가? 요한복음 1:43-51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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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한 장소를 들어가려 할 때 반드시 ‘문’을 통해야 한다.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 왜 예수님을 가리켜 ‘하늘의 문’이라고 할까? 예수님은 진정 하늘로 통하는 유일한 통로인가? 요한복음 1:43-51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
‘예수가 구원자’라고 가장 먼저 증거한 사람은 세례 요한이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어린양’과 ‘먼저 있는 분’이라고 했다. 세례 요한은 무슨 의미로 이렇게 표현한 것일까? 요한복음 1:29-30 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
사람은 그 시대, 그 사회의 패러다임을 벗어난 인식을 하기 어렵다. 하지만 신은 인간의 패러다임으로는 인식할 수 없는 초월적 존재이다. 따라서 신에 대한 증거는 패러다임을 깨뜨릴 수밖에 없다. 자신에게 형성된 패러다임을 …
“이제 전도서의 마지막이자 결론입니다. 8절부터 11절까지 다시 읽으시며 반복되는 단어를 찾아보시겠어요?” “전도자네요” “예, 3번 반복됩니다. 그런데 9절에서 ‘전도자’는 곧 ‘지혜자’라고 했거든요. ‘지혜자’도 결국 ‘전도자’를 가리키는 것이니까 5번이나 반복하는 거죠. 여기서 …
보통 종교나 철학은 사람이 진리 또는 신의 경지에 도달하기 위해 애쓴다. 그러나 간과한 것이 있다. 파스칼의 말처럼 갈대같은 인간이 ‘스스로 절대 진리에 도달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지 않았다. 성경은 그동안 …
“말씀드렸다시피 원래 성경은 장절 구분이 없습니다. 장절 구분은 천 년도 더 지나 편의상 붙여진 것입니다. 굳이 단락을 나누자면 저는 전도서 11장 9절부터 12장 7절까지를 한 맥락으로 나누고 싶습니다. 11장 9절부터 …
고급 어휘는 아니지만 기독교적 용어로서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있다. ‘말씀’, ‘생명’, ‘빛’도 그러하다. 사도 요한은 요한복음을 시작하며 왜 이런 단어들을 사용했을까? 지금도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들을 당시 사람들은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요한복음 …
이제까지 한 번 모임에 한 장 정도 진도를 나갔다. 그런데 11장이 10절밖에 되지 않고 12장도 14절로 짧아 오늘 한꺼번에 두 장을 공부하고 전도서를 마무리하기로 했다. 그러나 세상 일이 늘 계획대로 …
예루살렘은 다윗이 이스라엘의 수도로 정했고,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다. 예루살렘은 도시 자체가 유대인에게 자랑, 소망, 영광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향해 패역의 본산처럼 저주하셨다. 왜 예수님은 유대인의 자랑인 예루살렘을 저주하셨을까? 누가복음 13:31-35 …
“칼은 언제 갈아야 할까요?” “무뎌졌을 때요” “자르고 난 다음에 갈아도 되지 않을까요?” “잘 자르는 게 목적이니까 자르기 전에 먼저 갈아야죠” “정말 지혜로운 분별이고 대답입니다. 칼은 쉽게 잘 자르는 게 목적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