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울타리 예배 시간
9월 6일 예배를 마쳤을 때 한 가정이 급히 일어났다. 출근 시간이 앞당겨져서 점심 식사를 같이 할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김밥 한 줄씩 챙겨 들고 가야한다는 것이다. “출근 시간에 변동이 생겼으면 …
제가 아는 교회를 소개합니다.
9월 6일 예배를 마쳤을 때 한 가정이 급히 일어났다. 출근 시간이 앞당겨져서 점심 식사를 같이 할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김밥 한 줄씩 챙겨 들고 가야한다는 것이다. “출근 시간에 변동이 생겼으면 …
공동체를 위한 기도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날씨를 허락하신 하나님,우리가 두꺼운 옷을 입을 날이 올까 회의가 들 정도로 지난 폭염이 기승을 부렸지만 우주의 질서를 잡고 계신 하나님의 은혜로 가을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하나님의 …
시작은 여유로왔다. 전날 성찬식용 치즈 케이크를 미리 사놓기도 했고, 주일 이른 아침 달리기도 하고, 미리 낮은울타리에 도착해서 주보와 설교문도 인쇄를 마쳤다. 뒤이어 도착한 낮은울타리 식구들과 대화도 했다. 예배 직전 한 …
공동체를 위한 기도계절의 순환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낮은울타리가 방학을 잘 보내고 다시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온열피해자가 속출했던 폭염 중에도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과 형편상 참석하지 못한 식구들의 상황을 하나님이 아시는 줄 믿사오니 …
지난 23일 개강 기념 ‘어른들을 위한 성경 이야기’ 행사가 있었지만 정식 하반기 첫 예배는 30일이었다. 아쉬운 소식은 김해에 혼자 사시는 최고령 식구가 무릎과 허리 통증으로 한동안 참석이 어렵다고 한 것이다. …
낮은울타리의 어른들을 위한 성경 이야기 시리즈 ’옛날 옛적 창세기 1-11장 이야기’에 이야기꾼 목사님은 신화의 시대에 마법사들이나 입었을 법한 새까만 색의 옷을 입고 등장해서 너무나 풍성한 총천연색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예정된 두 …
낮은울타리의 여름 방학을 마치며 개강 기념 강좌를 준비했다. 주제는 ‘옛날 옛적 창세기 1-11장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기독교 신앙을 가지려는 사람이든, 가나안 성도이든, 기존 신자이든 모두가 궁금하지만 차마 터놓고 질문하지 못하는 …
공동체를 위한 기도역사의 흐름을 붙잡고 주관하시는 하나님,76년 전 일어났던 625의 참상 속에서 이 나라를 세계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이것이 엄청난 기적이요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예배하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지난 24일 …
오늘 아침은 일기예보대로 무척 덥게 시작했다. 지난 밤, 잠 때를 놓치는 바람에 새벽 두 시를 넘겨서 잠들었더니 아침에 몸이 무거웠다. 부랴부랴 샤워를 하고 가방을 챙겨 나섰는데 노트북을 가방에 넣지 않은 …
공동체를 위한 기도소란하지 않으나 부지런히 움직이는 우주를 다스리며 질서를 지키시는 하나님,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오늘도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오니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옵소서.고온다습해서 쉽게 지치는 계절이 돌아왔고, 장마철의 집중호우가 염려되기도 합니다.건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