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줄 몰랐다”

성경공부는 가르치는 자의 탁월함만으로 진행될 수 없다. 청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없으면 외계어가 되고 말 것이다. 하나님도 피조물인 인간의 수준에 맞는 말씀을 주셨기에 우리가 작으나마 하나님 나라를 이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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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영광 중에 거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온 우주를 품으시는 광대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올립니다.원근각처에서 살아계신 하나님께 예배하고자 모인 낮은울타리 식구들의 전인격과 삶을 받으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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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 낮은울타리예배

원래 오늘은 부산으로 출장 온 며느리가 비신자 시어머니를 모시고 낮은울타리 예배에 출석하기로 했다. 시어머니는 지난 1년 넘게 내가 그 이름을 부르며 기도해 왔던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낮은울타리에 도착했을 때 며느리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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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사역

나는 기독교 경계선 언저리에서 비신자를 만나는 일을 한다. 서울에서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홍석표 목사님을 1년 만에 만났다. 홍 목사님도 나처럼 기성 교회를 담임하다가 지금은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사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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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영상공모전 시상식

지난 10월 16일 (사)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이 주최하고 부산CBS가 공동주관한 제3회 행복한가 가족사진영상공모전 시상식이 부산CBS홀에서 열렸다. 대상 상금이 150만 원이나 되어 많은 가정이 다양한 사연이 담긴 사진과 영상으로 응모했다. 3대가 참석한 가정이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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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울타리에 온 둥지 청소년

매주 둥지청소년회복센터로 가서 청소년들을 만났는데, 지난 주에는 둥지 청소년들이 낮은울타리에 왔다. 장산역 부근에서 열린 둥지청소년회복센터 아이들을 위한 행사에 참석했다가 바로 낮은울타리로 온 것이다. 현관문을 여는데 아이들이 환호하는 바람에 깜짝 놀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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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영원부터 영원까지 존재하시는 하나님,도대체 그것이 무엇인지도 모를 영광 중에 계신 하나님의 크심과 지혜와 능력을 찬양합니다.우리은하의 수천 억개 별 중 작은 행성인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조차 다 파악하지 못하는 인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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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낮은울타리예배

오늘 낮은울타리 식구 중 한 가정의 수도권에서 거주하는 자녀가 예배에 참석했다. 한 분이 “목사님, ~~~가 모자라요.”라고 나지막한 소리로 알려줬다. 처음에는 쌀이 모자라다는 이야기인 줄 알고 ‘어제 확인할 때 냉장고에 아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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