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로푸는성경’ 4쇄

부산에 내려와서 처음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그날 그날 어렵게 성사된 비신자와의 만남을 일기처럼 남겼다. 비신자와 만남의 어색함과 약간의 경계, 그들의 공격적인 질문까지 솔직히 담았다. 그 글을 모아서 낸 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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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청춘작당

지난 5월 30일(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4시간 동안 35-45세 기독청년 매칭 프로그램인 ‘청춘작당’이 부산CBS홀에서 열렸다. 거의 한 달 동안 부산 시내 청년부 교역자 30명을 직접 만나며 홍보한 것에 비하면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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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언론계에 계신 분들

기독교 언론계에 계신 분들이 다른 일로 부산에 오셨는데 일부러 내게 연락을 주셔서 부산역 근처에서 잠시 만남을 가졌다. 사진의 내 좌측부터, 국민일보 종교국 김지방 부국장님은 작년 킹오브킹스 시사회에서 뵀었고,월드비전 이영호 총괄PD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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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왜 못된 사람을 그대로 두시는가?”

“만약에 하나님이 계신다면, 만약에 하나님이 정의로운 분이시라면 세상에는 못된 사람들도 많은데, 하나님은 왜 못된 사람이 잘 먹고 잘 살게 내버려두실까요?” “세상을 살다 보면 억울한 일을 당하기도 하고,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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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시간과 공간을 열기도 하고 닫기도 하시는 하나님,5월의 마지막 날에 낮은울타리에 함께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오늘도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예배하는 모든 시간과 장소마다 은혜가 넘치게 하옵소서.끔찍한 일에도 무감각하고 자비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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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낮은울타리예배

낮은울타리는 예배 때 여름은 더 더워지고 겨울은 더 추워지는 기후를 맞으며 사회취약계층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기도를 해왔다. 기도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기도만 하는 것으로는 허전한 마음이 있었다. 오늘 가장 의미있는 일은 예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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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이 유명한 분이시더라고요”

둥지청소년회복센터에서 막 저녁식사를 마친 아이들과 성경공부를 하려는데, 평소와는 달리 다른 눈빛으로 날 보던 아이가 두 손을 모으고 내게 말을 걸었다. ”목사님이 유명한 분이시더라고요.“ ”갑자기 무슨 소리니?“ ”우리 엄마가 목사님을 알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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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윤실 통일포럼

부산기윤실 통일포럼에 참석했다. 합신 동기인 강석분 박사님은 ‘북아일랜드 평화구축 과정에서 나타난 종교인의 중재자 역할 – 존 폴 레더락의 갈등전환이론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고, 독서모임 멤버인 권오성 박사님은 ‘북한이탈주민의 회심과정에 관한 사례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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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의 도로연수

의외로 2007년생 넷째가 네 자녀 중 처음으로 운전면허를 땄다. 그동안 한밤중에 친구 차로 도로연수를 하더니 오늘은 일반적으로 도로연수 강사 기피대상 1호인 ‘아빠‘에게 도로연수를 부탁했다. 대신 화를 내거나 소리를 지르면 안된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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