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로푸는성경’ 4쇄
부산에 내려와서 처음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그날 그날 어렵게 성사된 비신자와의 만남을 일기처럼 남겼다. 비신자와 만남의 어색함과 약간의 경계, 그들의 공격적인 질문까지 솔직히 담았다. 그 글을 모아서 낸 책이 …
강신욱 목사의 일상과 단상을 게시합니다.
부산에 내려와서 처음엔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그날 그날 어렵게 성사된 비신자와의 만남을 일기처럼 남겼다. 비신자와 만남의 어색함과 약간의 경계, 그들의 공격적인 질문까지 솔직히 담았다. 그 글을 모아서 낸 책이 …
기독교 언론계에 계신 분들이 다른 일로 부산에 오셨는데 일부러 내게 연락을 주셔서 부산역 근처에서 잠시 만남을 가졌다. 사진의 내 좌측부터, 국민일보 종교국 김지방 부국장님은 작년 킹오브킹스 시사회에서 뵀었고,월드비전 이영호 총괄PD님은 …
부산기윤실 통일포럼에 참석했다. 합신 동기인 강석분 박사님은 ‘북아일랜드 평화구축 과정에서 나타난 종교인의 중재자 역할 – 존 폴 레더락의 갈등전환이론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제했고, 독서모임 멤버인 권오성 박사님은 ‘북한이탈주민의 회심과정에 관한 사례연구 …
난 지난 2023년 1월부터 부산CBS 목회자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었다. 부산에서 비신자 대상으로 사역할 때 간혹 교회당 건물이 없다고 이단으로 시비를 거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부산CBS 목회자 자문위원’이란 타이틀은 그런 오해를 불식시키는데 큰 …
부산에서 초교파 목회자 독서 모임으로 함께 하다가 대전과 용인으로 각각 떠난 구세군 사관(2026년 1월부로 사임)과 루터교 목사가 있다.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 다녀오는 일정 중 올라갈 때 대전에 들러 ‘드림타임교육연구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