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우회

지난 8월부터 매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우회에서 설교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오전 11:40부터 12:15까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빈 회의실에서 정기모임을 하고, 12:50까지 구내식당에서 같이 식사하고 대화를 나눈다. 위 사진은 석 달만에 처음으로 찍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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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X 부산 2026+

목사도 사회인이고 한 지역의 시민이다. 매일 2~3천 년 전 이스라엘 땅에서 일어난 사건들만 가지고 왈가왈부하고 싶지도 않다. 그런 의미에서 일부러 시간을 빼서 내가 사는 부산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부산CBS 포럼 A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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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줄 몰랐다”

성경공부는 가르치는 자의 탁월함만으로 진행될 수 없다. 청자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없으면 외계어가 되고 말 것이다. 하나님도 피조물인 인간의 수준에 맞는 말씀을 주셨기에 우리가 작으나마 하나님 나라를 이해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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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사역

나는 기독교 경계선 언저리에서 비신자를 만나는 일을 한다. 서울에서 나와 비슷한 일을 하는 홍석표 목사님을 1년 만에 만났다. 홍 목사님도 나처럼 기성 교회를 담임하다가 지금은 경계선에 있는 사람들을 위한 사역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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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사진영상공모전 시상식

지난 10월 16일 (사)부산생명돌봄국민운동이 주최하고 부산CBS가 공동주관한 제3회 행복한가 가족사진영상공모전 시상식이 부산CBS홀에서 열렸다. 대상 상금이 150만 원이나 되어 많은 가정이 다양한 사연이 담긴 사진과 영상으로 응모했다. 3대가 참석한 가정이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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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리와 냉장고

낮은울타리에는 다양한 연령층의 사람이 드나든다. 주로 40대부터 60대가 방문하기는 하지만 가끔 청소년과 청년이 들어오기도 한다. 드문 경우지만 부모의 손을 잡고 미취학 아동이 올 때도 있다. 만남을 가질 때는 보통 커피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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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역사 해설사 과정

재송동 흰여울교회(담임 정민교 목사)에서 격주로 모이는 기독교 역사 해설사 과정 세번째 시간에 참석했다. 한국사와 기독교 역사를 파노라마식으로 공부하니 참 유익하고 좋다. 하지만 매번 김학천 선생님의 열정과 내용이 시간과 체력을 추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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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특강

지난 9월 29일(화) 저녁 7시 30분, 페친으로 처음 만나 가끔 식사하는 오명규 선생님의 초대로 오 선생님이 출석하는 부용성결교회(담임 장성완 목사) 성경필사&큐티 모임에 갔다. 부용성결교회는 동아대 부민캠퍼스 근처에 있는 70년이 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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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평선을 채운 대마도

하늘이 맑다 했더니 수평선에 대마도가 가득했다. 대마도가 이렇게 크고 넓게 보인 것은 나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