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CBS 직원예배 설교
부산CBS 직원예배에서 설교하고 기념 액자를 받았다. CBS에 대한 음해는 하루이틀 일이 아니지만 최근 CBS에 대한 허위사실을 선전하고 선동하는 일이 다시 심해져서 직원들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나는 CBS는 기독교인만을 위한 종교방송인 …
소소한 일상의 기록입니다.
부산CBS 직원예배에서 설교하고 기념 액자를 받았다. CBS에 대한 음해는 하루이틀 일이 아니지만 최근 CBS에 대한 허위사실을 선전하고 선동하는 일이 다시 심해져서 직원들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나는 CBS는 기독교인만을 위한 종교방송인 …
지난 9월 7일 저녁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기독교 역사탐방 해설사 양성과정‘ 세미나가 첫 시간을 가졌다. 나는 ’해설사’라는 타이틀에는 관심이 없고 다만 부산에 사는 사람으로서 이 지역의 기독교 역사를 알아두면 …
지난 8월 29일 오전 영도의 꿈동산암송학교 장소를 계약했다. 사흘 전 김봄이 전도사님은 내 명의로 계약하도록 미뤘으나 나는 “김 전도사님 이름으로 계약금을 송금했으니 김 전도사님이 계약하고 서명하셔야 됩니다.”라고 했다.그리고 내 치과 …
지난 8월 한 달간 매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우회에서 설교했다. 일주일에 한 번 점심 시간에 일부러 모여 예배하고 구내식당에서 식사하며 교제하는 신우회가 참 귀하게 보였다. 마지막 설교를 앞두고 연말까지 계속 해달라는 부탁을 …
8월초 부친 장례를 치른 사람을 만났다. 1년 전 내가 응급실로 모셨던 테니스클럽 고문님의 아들이다. 내가 응급실로 모셨던 그때부터 서울에 가족을 두고 혼자 내려와 어르신을 1년간 모시며 ‘이 생활을 얼마나 지속할 …
장애인 캠프 첫 조별 모임에서 우리조 조장은 나이는 나와 동갑인데 고등학교와 대학에서 가르치는 사람이라고 했다. 원래 성인 남자 봉사자가 늘 부족한 장애인 캠프인데 직장인으로서 이런 데까지 참석하는 걸 보니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