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성경공부(24) – 전 7:15-22

전도서 7장 15절부터 22절까지 한 절씩 돌아가며 읽었다. “15절부터 17절까지에서 반복되고 있는 표현이 보이세요?” “의인과 악인요” “맞습니다. 각각 2번씩 나오는데 의인은 ‘지나친 지혜자’, 악인은 ‘지나친 우매자’로 표현되고 있는 것을 놓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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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성경공부(22) – 전 7:1-10

전도서를 함께 공부하는 부부는 기존 신자이다. 비신자들과의 큰 차이점은 낮은울타리에 들어왔을 때 공부방으로 직진하는 것이다. 그리고는 필기를 위해 성경본문을 인쇄한 A4지를 꺼낸다. 그런데 아뿔싸 오늘 공부할 본문인 전도서 7장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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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성경공부(21) – 전 6:8-12

8절부터 12절까지 한 절씩 돌아가며 읽었다. “8절부터 12절까지 분위기가 어떻게 느껴지세요?” “1장처럼 헛되다, 무익하다 분위기같이 느껴집니다” “맞습니다. 절마다 마지막에 그런 표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8절 ‘무슨 유익이 있는가’, 9절 ‘헛되어 바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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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2:8-12] 무작정 믿지 말고 잘 확인하고 믿으세요

보험을 들 때 생명보험인지 화재보험인지, 순수보장형인지 만기환급형인지 잘 안내 받고 약관을 확인해야 한다. 신앙은 더욱 그렇다. 우리의 인생과 영원을 의탁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비신자들은 세세히 묻고 다시 확인하고 싶어한다. 그것이 현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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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2:6-7] 논점은 머리카락 개수가 아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있을까? 사람은 자신의 몸에 대해서는 물론, 마음에 대해서는 더 모른다. 성격유형검사도 들쭉날쭉이다. 이런 나를 아시고 나를 사랑하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이 복음이다. 누가복음 12:6-7 6   참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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