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 아침의 기도
우리나라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아침 부산의 기온이 영하 5도 이하였다. 날씨가 추우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첫째와 둘째가 군복무 중인 지역의 기온을 살펴본다. 거의 영하 20도에 가깝게 …
강신욱 목사의 일상과 단상을 게시합니다.
우리나라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오늘 아침 부산의 기온이 영하 5도 이하였다. 날씨가 추우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첫째와 둘째가 군복무 중인 지역의 기온을 살펴본다. 거의 영하 20도에 가깝게 …
설교영상을 찍을 땐 늘 긴장된다. 일단 헤어스타일을 만들고, 셔츠를 입고, 넥타이를 매고, 자켓을 입는다. 오늘같이 두 편을 찍을 땐 셔츠와 넥타이라도 갈아 입는다. 설교원고도 미리 준비했고, 시간도 여유있고, 셔츠도 미리 …
“우리가 고통없이 성공했다면 그것은 다른 사람이 우리 앞서 고통을 받았기 때문이다. 우리가 성공없이 고통을 받고 있다면 아마 우리 뒤에 다른 사람이 성공을 거둘 것이다.” – 미국 최초의 해외파송 선교사로서 미얀마어로 …
모든 스포츠 종목을 배울 때 코치로부터 끊이지 않고 듣는 이야기가 “힘을 빼야 된다”는 말인 것 같다. 나는 늦게 수영을 배우면서 그 말이 무엇을 말하는지 깨달았다. 빠져 죽지 않으려고, 앞으로 나아가려고, …
12월의 가장 큰 일이라면 낮은울타리 장소를 꾸민 일이다. 12월 2일 오후에 빈 집을 넘겨 받고, 그날 바로 우리집 인테리어를 맡았던 플로잉하우스 박 대표님을 청해서 도배 견적을 냈다. 12월 7일 도배를 …
연말을 맞아 대청소를 하면서 어제 좌식 의자를 아파트 앞에 내놨다. 누구나 필요하면 가져가도록 그렇게 했다가 하루가 지나도 없어지지 않으면 폐기물 처리 스티커 비용을 경비실에 낸다. 나도 그렇지만 요즘은 무릎이 좋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