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2:20-26] 예수님의 선교

흔히 선교는 사도행전 오순절 사건 이후에 행해지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예수님이 직접 헬라인에게 복음을 전하신 사례가 있다. 바로 본문이 그것을 증명한다. 예수님은 직접 선교하신 분이다. 요한복음 12:20-26 20   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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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2:12-19] 동상이몽

‘동상이몽’은 같은 자리에서 다른 생각을 품는 것을 말한다.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심각한 동상이몽이 일어났다. 문제는 우리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것이다. 예수님과 동상이몽이 아닌 이심전심일 수 없을까? 요한복음 12: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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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2:1-3] 고난 앞둔 예수님을 향기 나게 한 사람

사람이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 그 얼굴과 분위기가 어떨까? 시시각각 다가오는 죽음이 그 표정과 분위기에 나타날 것이다. 본문의 예수님은 죽음을 일주일 앞둔 사람이다. 예수님도 사람으로서 심히 고민되었을 것이다. 그런 예수님을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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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1:28-37] 신앙적 회의가 더 큰 사람

간혹 하나님을 잘 믿다가 갑자기 태도를 바꾸는 사람들이 있다. 갑자기 봉사의 일을 중단하거나 예배도 참석하지 않기도 한다. 심지어 반기독교적 언행을 하기도 한다. 주변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지만 그 사람만의 아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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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1:17-27] 옳지만 맞지 않는 신앙고백

본문의 마르다는 구구절절 정답같은 신앙고백을 한다. 그러나 실상은 다르다. 예수님은 현재적 믿음을 원하시는데 마르다는 미래적 믿음을 고백한다. 옳지만 맞지 않는 신앙고백인 것이다. 이것이 마르다만의 문제만은 아닐 것이다. 요한복음 11:17-2717   예수께서 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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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1:7-16] 죽은 사람을 살리신 이유

요한복음의 다른 기적들은 기적 후에 예수님이 설명을 하신다. 죽은 나사로를 다시 살리신 일은 예수님이 먼저 설명하고 기적을 일으키신다.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것이 믿기 어렵고, 부활이 신앙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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