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본사 보도국장을 역임하고 올해 부산CBS 본부장으로 취임한 안성용 본부장님이 점심을 사주셨다.
내가 올해 부산CBS 목회자 자문위원회 서기가 되긴 했지만, 안 본부장님은 요즘 부산의 다양한 인사들을 만나고 다니시느라 아주 바쁘신 와중에 시간을 내서 먼저 연락을 주신 것이라 감사한 마음으로 내가 좋아하는 커피를 대접했다.
안 본부장님은 카페에서 보이는 풍광에 놀라며 바로 셀카를 찍으셨다.
커피 가격에 놀라시길래 이런 풍광을 보며 마시는 ‘마음 약값’이라고 여기면 저렴한 편이라고 했더니 수긍하셨다.
커피 맛에 감동하신 것은 물론이다.
안 본부장님은 봄에 있을 부산CBS 주최 프로그램을 소개하시며 자주 만나자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