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욱
낮은울타리 2022년 4월
4월의 가장 큰 일은 낮은울타리 예배를 시작한 것이다. 올해 부활절인 4월 17일 기장군 소재 내리교회당을 빌려 오후 4시에 첫예배를 드렸다. 남녀노유 19명이 참석했다. 준비한 선물도 있었지만, 일부러 선물을 보내 주신 …
[눅 11:14-20] 하나님의 손가락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내신 일로 반대자들이 시비를 걸었다. 예수님은 반박하시며 ‘하나님의 손가락’을 언급하셨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손가락’의 의미는 무엇일까? 누가복음 11:14-20 14 예수께서 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말 …
믿음 = 순종 = 기다림
주님이 ‘가라’하시면 가고, 주님이 ’서라’하시면 서는 것이 ‘순종’이다. 그런데 주님이 ’가라’하시는지, ’서라’하시는지 알 수가 없다. 그나마 주님이 동행하시는 걸로 위로를 삼으려는데, 욥의 고백(욥기 23:9)처럼 오른쪽이든 왼쪽이든 주님이 보이지 않는다. 이럴 …
비신자 여성들과 성경공부 – 엄마와 아들(2)
“쫓겨난 하갈은 어디로 갔을까요?” 당연히 아무런 대답이 없다. “질문을 바꾸겠습니다. 하갈은 어느 방향으로 갔을까요?” “남쪽으로요” “왜요?” “이집트 출신이니까 그쪽으로 가지 않았을까요?” “탁월한 추리이십니다. 비슷합니다. 아브라함은 지금 그랄 부근에 머물고 있는데 …
비신자 여성들과 성경공부 – 엄마와 아들(1)
“앞에서 아비멜렉 사건을 통해서 사라가 아이를 낳을 수 있는 젊은 몸으로 회춘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개입으로 아비멜렉이 전혀 사라를 가까이할 수 없었기 때문에 사라가 가진 아이는 아비멜렉과는 아무런 …
첫예배 축하화분
내가 담임했던 남서울평촌교회에서 낮은울타리 첫예배를 축하하기 위해 화분을 보내 주셨다. 남서울평촌교회에 감사드린다. 낮은울타리 거실 테이블에 두었다. 약간 건조한 느낌이 있었는데 촉촉함이 생겼다고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