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3:8-11] 세족식에 담긴 구원의 진리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긴 일은 아름다운 이야기가 아니다. 당시 의식구조로는 이례적인 사건이었다. 예수님은 세족식을 통해 중요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셨다. 이 독특한 사건에 예수님은 구원의 진리를 담으셨다. 요한복음 13:1-11 8   베드로가 이르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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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지서] 요나(5) 4:1-11

요나는 니느웨가 망하는 걸 보고 싶어했다. 니느웨에 재앙이 내리지 않자 요나는 하나님께 화를 냈다. 하나님이 요나를 설득하려 하는데 요나가 대화를 단절한다. 요나의 무응답으로 끝나는 요나서의 메시지는 무엇일까?

[소선지서] 요나(4) 3:1-10

하나님은 두번째로 요나를 니느웨로 가라고 하신다. 이번에는 요나가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니느웨 백성들이 의외의 반응을 보인다. 요나가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했기 때문일까?

[요 12:44-50] 종말에 분명해질 빛, 영생, 말씀

요한복음은 말씀, 빛, 생명을 언급하며 시작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에서 여러번 이 단어들을 언급하셨다. 본문은 이 단어들을 한꺼번에 말씀하시는 마지막 상황이다. 예수님은 이 단어들을 통해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일까? 요한복음 12:44-50 44   예수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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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지서] 요나(2) 1:6-17

하나님이 요나를 돌이키기 위해 일하신다. 하늘과 바다를 다스리는 하나님이 풍랑을 보내셨다. 풍랑의 원인제공자로 요나가 뽑혔다. 선원들은 요나를 쉽사리 제물로 바치지 못하고 머뭇거린다. 그들이 머뭇거리고, 하나님을 경외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소선지서] 요나(1) 1:1-5

선지자인 요나는 왜 하나님의 명령에 불순종했을까? 요나에게도 나름 사정과 이유가 있었다. 그걸 알게 되면 요나의 불순종이 이해가 된다. 그리고 나도 요나와 별로 다를 바 없다는 걸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