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8:21-27]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르는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모르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역사 속에 있어왔고 지금도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있다. 내가 믿는 구원의 길이 맞는지 점검해야 한다. 요한복음 8:2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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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구원을 모르다니. 있을 수 없는 일이지만 역사 속에 있어왔고 지금도 있다. 성경은 하나님의 구원을 명명백백히 밝히고 있다. 내가 믿는 구원의 길이 맞는지 점검해야 한다. 요한복음 8:21-27 …
포스트모던시대엔 전통적인 통념과 관습이 무너졌다. 포스트모던시대의 가치는 개인주의와 다원주의이다. 기독교는 유일신을 섬기며 하나의 가치를 추구한다. 성도는 이 시대를 어떻게 살아야 할까? 요한복음 8:12-18 12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
졸저 ‘대화로 푸는 성경(창세기)’의 주인공인 비신자들을 처음 만난 때가 2021년 7월이었으니 어느덧 2년이 됐다. 지난 2년의 시간들이 영화같고 꿈만 같다. 내가 원래 알던 사람들도 아니고, 내가 계획한 것도 아니다. 그냥 …
바리새인이 간음한 여인을 끌고 왔다. 예수님을 향한 음모가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아시는 예수님은 계속 땅바닥에 무언가를 쓰셨다. 도대체 무엇을 쓰신 것일까? 요한복음 8:6-11 6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뜻을 들은 소감이 어떠세요?’ “별로 좋지가 않아요.” “왜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밀당하신다는 거잖아요.” “ㅎㅎㅎ 어떻게 보면 그렇네요. “사람마다 때가 있고, 스타일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뭐든 …
“이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성경구절에서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은 ‘합력’이란 단어입니다.” “합력이요? 왜요?” “예, 왜냐하면 ‘합력’이란 단어는 잘 쓰지 않거든요. 보통 힘을 합친다는 의미로는 ‘협력’이란 단어를 쓰기 때문입니다.” …
요한복음 8:1-7 1 예수는 감람 산으로 가시니라2 아침에 다시 성전으로 들어오시니 백성이 다 나아오는지라 앉으사 그들을 가르치시더니3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4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5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
한 분은 약속 시간에 딱 맞춰서 도착했는데, 한 분은 조금 늦는다고 연락이 왔다. 먼저 도착하신 분이 앉기도 전에 거실 벽에 새로 걸린 ‘롬팔이팔’ 액자를 발견하고 “어, 새로운 액자가 걸렸네요.”라고 했다. …
예수님은 ‘평강의 왕’이라고 불린다. 그런데 예수님을 믿어도 평안이 없을 때가 많다. 평안하지 않아 더 열심히 종교생활을 하지만 힘들기만 하다. 도대체 예수님이 약속한 ‘평안’은 언제 오는 것인가? 요한복음 7:43-5243 예수로 말미암아 무리 …
인생의 아쉬움을 표현하는 단어 중 ‘갈증’이 있다. 이 갈증은 인간이 계속 무언가를 추구하게 만든다. 인간의 갈증은 도시문명을 만들었으나 오히려 갈증을 증폭시켰다. 이 갈증의 해결책은 무엇인가? 요한복음 7:37-39 37 명절 끝날 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