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21:18-23] 공통적이나 획일적이지 않은 것
한 신앙을 가지면 모든 것이 똑같아야 한다고 착각하기 쉽다. 분명 신앙은 공통적으로 고백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신앙은 모든 면에서 획일적인 것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사람에 따라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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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앙을 가지면 모든 것이 똑같아야 한다고 착각하기 쉽다. 분명 신앙은 공통적으로 고백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신앙은 모든 면에서 획일적인 것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사람에 따라 전혀 …
성탄절을 맞아 둥지청소년회복센터 아이들과 센터장 임윤택 목사님 부부를 낮은울타리로 초청했다. 점심식사를 마치고 온 아이들에게 일단 음료와 간식을 대접한 후, 올겨울 유행하는 다양한 색상의 조끼를 추첨으로 하나씩 선물했다. 두 분은 나가계시도록 …
지난 12월 18일에는 둥지 아이들과 용서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주제 때문인지 아이들은 평소보다 진지했다. 먼저 만약 하나님이 용서해 주신다면 자신이 꼭 용서 받고 싶은 내용 한 가지씩 말했다. 주로 부모님께 …
평소 둥지청소년회복센터에서 성경을 공부할 때는 내가 준비한 동일한 간식(월드콘, 스니커즈 등)을 먹고 그냥 진행한다. 지난 주는 한 아이의 생일을 축하하느라 외부 식당에서 밥을 먹고, 카페 좋은날풍경에서 생일케이크 촛불을 끄고, 차례로 …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다.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는 대답하기 난감했을 것이다. 사실 예수님은 세 번 각각 다른 질문을 하셨다. 베드로는 세 번 동일하게 대답했다. 예수님과 베드로의 문답에 담긴 …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 그러나 의외로 그들은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 그런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예수님은 다시 찾아오셨다. 이것이 복음이다. 요한복음 21:1-7 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호수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은 …
아쉽게도 어제는 둥지 청소년들과 공부를 하지 못하고 대신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퇴소를 앞둔 아이가 또 비행을 저질러 결국 법원의 처분에 의해 소년원에 들어가게 된 것이다. 열흘 뒤면 집으로 갈 아이가 …
둥지청소년회복센터 청소년들과 성경공부를 한다고 하니, 내게 어떻게 청소년들과, 그것도 비행 청소년들과 성경공부를 할 수 있느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다. 교회에 앉아있는 청소년들도 제대로 집중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비행 청소년들이 성경공부에 진지하게 …
성경은 어떤 책일까? 사람들은 어떤 목적으로 성경을 읽을까? 성경은 분명한 목적을 밝히고 있다. 그 목적을 벗어난 의도로 성경을 읽으면 오해의 여지가 생긴다. 성경은 그 목적에 합당하게 읽어야 한다. 요한복음 20:27-3127 도마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