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부활절] 부활소망, 그 가벼움과 무거움
‘부활’은 부활절을 맞은 목사가 다른 이야기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독교 신자는 물론이고 불신자들도 내용을 아는 보편적인 기독교 교리이다. 그런 면에서 가볍다. 그러나 분주한 세상에서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향해 사는지’ …
성경 본문을 공부하는 글이나 영상링크를 올립니다.
예수님의 족보가 마태복음 1장과 누가복음 3장에 나오는데 똑같지 않다. 무오하다는 성경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네 개의 복음서는 서로 끼워 맞추는 퍼즐도 아니고 순서를 맞추는 연표도 아니다. 그것은 우리의 구원과 …
기독교인이 되는데 필요한 과정이 회개이다. 회개하고 기독교인이 된 사람이 많은데 세상은 나아지지 않는다. 왜 그럴까? 이제는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우리가 생각하는 회개를 점검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회개의 실체가 무엇인가? …
누가복음 3:1-14 1 디베료 황제가 통치한 지 열다섯 해 곧 본디오 빌라도가 유대의 총독으로, 헤롯이 갈릴리의 분봉 왕으로, 그 동생 빌립이 이두래와 드라고닛 지방의 분봉 왕으로, 루사니아가 아빌레네의 분봉 왕으로, 2 안나스와 가야바가 대제사장으로 있을 때에 하나님의 말씀이 빈 들에서 사가랴의 아들 요한에게 임한지라 3 요한이 요단 강 부근 …
세례 요한은 왜 광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을까? 왜 세례 요한은 당시 정치 지도자나 종교 지도자로부터 배척받았을까? 세례 요한이 광야에서 외친 소리는 오늘날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누가복음 3:1-61 디베료 황제가 통치한 지 …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대한 의문이 많다. 성경에는 본문 외에 예수님의 어린 시절에 대한 기록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엉뚱한 상상을 한다. 성경은 예수님의 위인전이 아니라 사람에게 생명을 전하기 위해 …
위로가 필요하다는 것은 상황이 어렵다는 것을 전제한다. 성경도 위로를 말할 때는 심판과 멸망의 상황이었고, 그 어려운 상황에서 하나님은 백성을 위로하셨다. 성경에서 ‘위로’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나 현재의 성도와 …
사람마다 듣고 싶어하는 ‘기쁜 소식’이 있다. 무엇이 정말 자기에게 기쁘고 좋은 소식일까 정하는 선결요건은 자신이 어떤 형편인지 잘 아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신의 형편보다 욕심을 따라 기쁜 소식의 내용을 결정하는 …
누가복음 2:1-52 1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
우리나라 기독교에서 많이 오해되는 단어 중 하나가 ‘성령 충만’이다. ‘성령 충만’은 신비한 체험을 하고, 문제를 꿰뚫어 보고 해결하는 ‘초인’이 되는 것이 아니다. ‘성령 충만’이란 단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인 누가는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