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21:15-18] 저의 사랑은 이것밖에 안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셨다.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는 대답하기 난감했을 것이다. 사실 예수님은 세 번 각각 다른 질문을 하셨다. 베드로는 세 번 동일하게 대답했다. 예수님과 베드로의 문답에 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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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21:1-7] 다시 찾아오신 예수님

제자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 그러나 의외로 그들은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 그런 그들을 버리지 않으시고 예수님은 다시 찾아오셨다. 이것이 복음이다. 요한복음 21:1-7 1   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호수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셨으니 나타내신 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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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20:1-8] 예수님의 부활이 믿어지나요?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부활이다. 그러나 부활을 믿기는 너무 어렵다. 죽은 사람이 살아난다는 것이 허무맹랑하기 때문이다. 부활을 믿지 못한 건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제자들도 마찬가지였다. 부활을 믿지 못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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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9:38-42] 예수님의 장례는 왜 그랬을까?

예수님의 십자가 사망진위여부는 초기 교회의 관심사였다. 당시 유대인의 관례에 따라 예수님의 장례가 치러졌다. 만약 제자들에 의해 치러졌다면 작당했다고 의심할 수도 있다. 그러나 장례는 제자들이 아닌 타인의 손에 의해서 행해졌다. 따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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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9:17-22] 예수님의 죽음이 나와 무슨 상관인가

나사렛 예수는 역사적 인물이다. 역사적 인물인 예수는 분명 십자가에서 죽었다. 여기까지는 역사적 사실이며 지식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그분의 죽음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것이다. 이 관계가 신앙의 핵심이다. 요한복음 19: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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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8:19-23] 예수님을 더 알고, 제대로 압시다

대제사장이 예수님을 심문했다. 그 자리에서 한 하인이 예수님을 폭행했다. 대제사장에게 무례하다는 이유에서이다. 만약 예수님을 제대로 알았더라면 그럴 수 있었을까? 자식이 행동을 결정한다. 그리스도인들도 아는 만큼 행할 수 있다. 요한복음 18:1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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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8:15-18,25-27] 예수님을 부인하고 싶을 때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의 상식이다.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은 베드로만의 일이 아니다. 우리는 언제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일까? 요한복음 18:15-18,25-2715   시몬 베드로와 또 다른 제자 한 사람이 예수를 따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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