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2 낮은울타리예배

오늘은 여느 교회에서 종려주일로 지키는 날이다. 내일부터 소위 고난주간이다. 오늘 예배 전에 사순절의 유래에 대해 말했다. 사순절은 성경적 근거나 초대교회의 역사적 근거도 전혀 없다. 7세기 경 로마카톨릭이 만든 절기이다. 사순절은 …

글 보기

0326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주기도문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

글 보기

0326 낮은울타리예배

오늘 시편 읽기는 34편 두 번째 시간이다.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와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신다는 구절이 있다. 그래서 찬양으로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는 주님’을 선곡했다. 본문에 예수님의 ‘내 살을 먹고 …

글 보기

0319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주기도문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

글 보기

0319 낮은울타리예배

오전에 낮은울타리에 주일 예배 장소를 제공하는 내리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했다. 내리교회 담임목사님이 주중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급하게 내게 설교 요청을 한 것이다. 목사에게 설교 요청은 감사하고 가슴 설레는 일이다. 그런데 …

글 보기

0312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주기도문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

글 보기

0305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주기도문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

글 보기

0305 낮은울타리예배

나는 목사이지만 또한 가장이며 아빠이며, 아무도 대신해 줄 수 없는 그 일을 소홀히 할 수 없다. 아빠 역할을 하느라 아침부터 바빴고 시간을 많이 들여야 했다. 그리고 낮은울타리에 도착했다. 오늘은 지난 …

글 보기

튀르키예 지진 구호금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 접경에 큰 지진이 일어났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만 5만 명이 넘고, 실종자까지 합치면 사망자는 수십 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민은 수백 만 명에 이르고, 그들은 …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