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울타리 예배 시간

9월 6일 예배를 마쳤을 때 한 가정이 급히 일어났다. 출근 시간이 앞당겨져서 점심 식사를 같이 할 여유가 없었다. 그래서 김밥 한 줄씩 챙겨 들고 가야한다는 것이다. “출근 시간에 변동이 생겼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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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 낮은울타리예배

시작은 여유로왔다. 전날 성찬식용 치즈 케이크를 미리 사놓기도 했고, 주일 이른 아침 달리기도 하고, 미리 낮은울타리에 도착해서 주보와 설교문도 인쇄를 마쳤다. 뒤이어 도착한 낮은울타리 식구들과 대화도 했다. 예배 직전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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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계절의 순환을 주관하시는 하나님,낮은울타리가 방학을 잘 보내고 다시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온열피해자가 속출했던 폭염 중에도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과 형편상 참석하지 못한 식구들의 상황을 하나님이 아시는 줄 믿사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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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낮은울타리예배

지난 23일 개강 기념 ‘어른들을 위한 성경 이야기’ 행사가 있었지만 정식 하반기 첫 예배는 30일이었다. 아쉬운 소식은 김해에 혼자 사시는 최고령 식구가 무릎과 허리 통증으로 한동안 참석이 어렵다고 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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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창세기 이야기

낮은울타리의 어른들을 위한 성경 이야기 시리즈 ’옛날 옛적 창세기 1-11장 이야기’에 이야기꾼 목사님은 신화의 시대에 마법사들이나 입었을 법한 새까만 색의 옷을 입고 등장해서 너무나 풍성한 총천연색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예정된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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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윤 교수님의 성경

1996년 12월, 합동신학대학원 입학시험일이었다. 당시 합신은 면접시험이 까다롭기로 유명했다. 세 분이 면접을 봤는데 가운데가 신복윤 교수님, 내가 보기에 좌편에 성주진 교수님, 우편에 오덕교 교수님이 계셨다. 나 혼자 40분에 가까운 면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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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창세기 이야기

낮은울타리의 여름 방학을 마치며 개강 기념 강좌를 준비했다. 주제는 ‘옛날 옛적 창세기 1-11장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기독교 신앙을 가지려는 사람이든, 가나안 성도이든, 기존 신자이든 모두가 궁금하지만 차마 터놓고 질문하지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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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역사의 흐름을 붙잡고 주관하시는 하나님,76년 전 일어났던 625의 참상 속에서 이 나라를 세계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이것이 엄청난 기적이요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예배하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지난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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