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교회 학생부 수련회
지난 7월 26일(주일) 오후부터 27일(월) 오전까지 진해 소재 튤립교회(담임 김현강 목사) 학생부가 낮은울타리에서 수련회를 했다. 합신 동기인 김 목사님은 내게 첫날 저녁과 둘째 날 오전에 각각 1시간씩 강의를 부탁했고, 나는 …
지난 7월 26일(주일) 오후부터 27일(월) 오전까지 진해 소재 튤립교회(담임 김현강 목사) 학생부가 낮은울타리에서 수련회를 했다. 합신 동기인 김 목사님은 내게 첫날 저녁과 둘째 날 오전에 각각 1시간씩 강의를 부탁했고, 나는 …
공동체를 위한 기도역사의 흐름을 붙잡고 주관하시는 하나님,76년 전 일어났던 625의 참상 속에서 이 나라를 세계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이것이 엄청난 기적이요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예배하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지난 24일 …
오늘 아침은 일기예보대로 무척 덥게 시작했다. 지난 밤, 잠 때를 놓치는 바람에 새벽 두 시를 넘겨서 잠들었더니 아침에 몸이 무거웠다. 부랴부랴 샤워를 하고 가방을 챙겨 나섰는데 노트북을 가방에 넣지 않은 …
공동체를 위한 기도소란하지 않으나 부지런히 움직이는 우주를 다스리며 질서를 지키시는 하나님,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오늘도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오니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옵소서.고온다습해서 쉽게 지치는 계절이 돌아왔고, 장마철의 집중호우가 염려되기도 합니다.건강이 …
우리집은 달맞이길 와우산 중턱인 해발 80미터에 있다. 그래서 산바람 덕분에 한여름이 아니면 다른 곳보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다. 주일 아침 기온도 제법 시원해서 얇지만 긴팔 셔츠를 입고 낮은울타리로 갔다. 집으로 가져갔던 책 …
공동체를 위한 기도영혼의 햇빛되신 하나님,여름날의 햇빛은 날로 더워져 가고, 길어져 가는데, 영혼의 빛을 찾는 사람은 날로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이런 분위기 속에서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불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부족한 저희의 죄와 허물을 …
집에서 낮은울타리까지 걸어 도착하니 더운 느낌이 컸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앞뒤로 문을 열면 맞바람이 불어 선선했는데, 이젠 바람에 의지할 수 없는 기온이었다. 문을 닫고 실외기 앞 베란다 문만 열었다. 올해 …
양산의 어느 대형 카페에서 라벤더 축제를 하는데 비가 내려 라벤더가 곧 질 것 같다고 해서 갑작스레 소풍을 갔다. 날씨는 흐리고 보슬비까지 내렸지만 오히려 야외에서 라벤더를 즐기기에는 더 좋은 날씨였던 것 …
공동체를 위한 기도시간과 공간을 열기도 하고 닫기도 하시는 하나님,5월의 마지막 날에 낮은울타리에 함께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오늘도 예수님의 이름을 의지하여 예배하는 모든 시간과 장소마다 은혜가 넘치게 하옵소서.끔찍한 일에도 무감각하고 자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