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적 신앙은 신앙이 아니다
간혹 기독교인 중 신앙이 좋다는 사람 중 실상은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본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성경의 내용을 본인이 판단해서 취사선택하는 것이다. 자기 마음에 동의가 되는 것은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던 …
제가 아는 교회를 소개합니다.
간혹 기독교인 중 신앙이 좋다는 사람 중 실상은 그렇지 않은 사람을 본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성경의 내용을 본인이 판단해서 취사선택하는 것이다. 자기 마음에 동의가 되는 것은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던 …
사도신경으로 무엇을 믿는지 눈으로 확인하고 입으로 고백하며 예배를 시작했다. 내가 어떤 대상을 향해 예배하며 그분은 나와 공동체를 향해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지를 가장 간단하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사도신경이다. 오늘 …
오늘은 둘째와 처조카 한 명이 참석해서 여섯 명이 예배했다. 처조카가 이런 형식 예배에 처음 참석하는 것이라 중간중간에 왜 이런 순서를 하는지 설명하며 진행했다. 우리가 무엇을 믿는지 나타낸 사도신경을 읽었다. 이어 …
내가 무엇을 믿는지를 사도신경을 함께 읽음으로 고백했다. 내 경우는 욀 때 보다 읽을 때 그 의미를 더 생각하게 되어 은혜롭다. 찬송가는 299장 ‘하나님 사랑은’을 불렀다. 짧고 단순하지만 강력하다. 이어 300장 …
한 때 교계의 이슈가 되었던 관상기도를 말하는 게 아니다. 흔히 알고 있는 그 ‘관상’을 말한다. 나는 목사지만 마음 한 편에는 내 관상은 어떤지, 손금은 어떤지 궁금함이 있다. 오늘 해운대 해수욕장 …
우리가 믿는 바가 무엇인지 밝히고 있는 사도신경을 천천히 읽었다. 이어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대로 예배하는 자리에 임하셔서 예배를 받으시길 구했다. 오늘은 개인별 찬송을 하는 대신 찬송가를 여러 곡 부르자고 했다. …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는데 죄를 짓는 자신을 보며 나올 수 있는 질문이다. 기독교인이라면서 비신자인 자기도 하지 않는 짓을 범하는 걸 볼 때 나올 수 있는 질문이다. 구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구원은 …
교회에서 종종 “신앙생활 시작한 이후로 새벽제단을 빠진 적이 없다”, “주일을 범한 적이 없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내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보통 그 말이 신앙적으로 바른지 점검하기도 전에 그런 사람들 앞에서 그러지 못한 …
우리가 무엇을 믿는가를 고백한 사도신경을 함께 읽었다. 눈을 감고 그냥 욀 때와는 다른 감동이 있다. ‘이런 내용을 어떻게 내가 믿게 된 것이 너무도 감사하다’라는 마음이 솟아 오른다. 찬송가 228장을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