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三位一體)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는 표현이지만, 성경을 통해 고백할 수밖에 없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내용이다. ‘삼위’는 성부, 성자, 성령을 가리킨다. 사람이 아니기에 인격(人格)이라 하지 않고 위격(位格)이라 한다. 성부, 성자, 성령은 권능, 지혜, 영광에서 …
기독교가 어떤 종교인지 설명합니다.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는 표현이지만, 성경을 통해 고백할 수밖에 없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내용이다. ‘삼위’는 성부, 성자, 성령을 가리킨다. 사람이 아니기에 인격(人格)이라 하지 않고 위격(位格)이라 한다. 성부, 성자, 성령은 권능, 지혜, 영광에서 …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자신의 죄를 대신해 죽으신 것을 믿을 때 용서받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여기서 사람들의 의문이 시작된다. 예수님이 위인인 것은 알겠지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범한 죄가 없어진다는 것을 믿을 수 없기 …
교회에서 종종 “신앙생활 시작한 이후로 새벽제단을 빠진 적이 없다”, “주일을 범한 적이 없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내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보통 그 말이 신앙적으로 바른지 점검하기도 전에 그런 사람들 앞에서 그러지 못한 …
처음 성경을 접하는 사람들은 우리나라 성경에서 ‘하나님’이란 단어를 보면 좀 의아하게 여길 수 있다. 하늘의 신으로서 ‘ㄹ탈락’해서 ‘하느님’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다. 애국가에서도 ‘하느님이 보우하사’라고 부르지 않는가. 여기에는 사연이 있다. …
우리가 무엇을 믿는가를 고백한 사도신경을 함께 읽었다. 눈을 감고 그냥 욀 때와는 다른 감동이 있다. ‘이런 내용을 어떻게 내가 믿게 된 것이 너무도 감사하다’라는 마음이 솟아 오른다. 찬송가 228장을 불렀다. …
사도신경을 함께 읽었다. 읽기 직전에 사도신경은 사도들이 우리가 믿는 바가 무엇인지 가르친 것을 정리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사도신경은 우리가 믿는 바가 무엇인지 잘 요약해서 적어 놓은 것이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는 …
‘우리가 무엇을 믿는가’를 정리한 것이 신앙고백이다. 대표적으로 사도신경이 있다.믿음의 선진들이 치열한 역사 속에서 남긴 참으로 귀한 신앙유산이다. 종교개혁 후 신앙의 선배들은 신앙고백서를 작성했다. 사도신경과 다른 점은 ‘우리가 무엇을 믿는가’와 함께 …
2020년 초 코로나 사태 발발이후 기독교 관련 단체와 지역 교회를 통한 감염확산소식이 끊이지 않으면서 국민의 교회에 대한 반감이 커지고 있다. 물론 대부분의 교회와 성도는 선량한 국민으로서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일상생활에서의 …
오늘은 부활절이다. 아파트 옆 단지에 살고 계시는 장모님은 거동이 불편하셔서 온라인으로 젊은 시절부터 다니셨던 교회의 예배를 참석하신다. 그러나 오늘같은 날 80세 넘으신 분이 혼자 온라인으로 예배하는 건 정서적으로 힘드신 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