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에러와 임시방편
화요일(8/22) 오전 낮은울타리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던 중 갑자기 맥북이 멈췄다. 음식물을 흘리거나 충격을 준 적이 없는데 갑자기 이런 일이 일어나 좀 황당했다. 껐다가 다시 켰을 때 제대로 움직이길래 다행이다 싶었는데 …
소소한 일상의 기록입니다.
화요일(8/22) 오전 낮은울타리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던 중 갑자기 맥북이 멈췄다. 음식물을 흘리거나 충격을 준 적이 없는데 갑자기 이런 일이 일어나 좀 황당했다. 껐다가 다시 켰을 때 제대로 움직이길래 다행이다 싶었는데 …
지난 8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경기도 광주 소재 진새골 사랑의집에서 빛소금광염교회(담임 이경원 목사)의 첫 전교인 수련회가 진행되었는데, 그곳에 강사로 다녀왔다. 이경원 목사님은 20여 년전 남서울평촌교회에서 함께 부교역자 생활을 하고 계속 교제해 …
총신과 합신으로 신학대학원은 달랐지만 여운학 장로님이 설립하신 303비전장학회(구, 이슬비장학회) 3기생으로 2년간 과정을 함께했던 구동완 선교사님이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구동완 선교사님은 GBT(성경번역선교회) 소속으로 북아프리카 소수민족을 위한 성경번역 사역을 하고 있다. 우리는 구 …
303비전 성경암송학교도 그냥 운영되지 않는다. 실무를 담당하는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규장에서 지난 30년간 근무하며 아는 사람은 아는 이슬비전도학교와 성경암송학교의 실무를 담당해 온 분이 있다. 바로 박정숙 팀장님이시다. 박 팀장님이 …
제20회를 맞는 이번 가족캠프의 말씀은 로마서 12장 전장 1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이었다. 그걸 갈라디아서 5장에 나오는 사랑, 희락, 화평 등 성령의 9가지 열매의 이름을 딴 9개의 조로 나눠진 참석자들이 함께 암송하고 …
가족캠프 이틀째 오후 선택강좌가 있었다. 나는 대화하며 비신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대해 소개했다. 캠프 참가자 중에는 가족이나 친척 중에 비신자가 있거나,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과 만나며 어떻게 복음을 전할지 고민하는 …
모든 수련회에 필수적인 인원은 스태프이다. 아무리 적은 숫자가 모이는 수련회라도 스태프가 없으면 그 수련회는 운영될 수 없다. 303비전 가족캠프의 스태프는 자원봉사로 이뤄진다. 여운학 장로님을 통해 303비전을 알고, 성경암송과 다음세대 양육의 …
매년 여름과 겨울에 303비전 가족캠프를 했다. 코로나 기간 동안에는 당연히 할 수가 없었는데, 공교롭게도 303비전 성경암송학교 설립자이자 교장이신 여운학 장로님이 노환으로 소천하셨다. 여 장로님이 생존해 계실 때는 303비전 성경암송학교가 진행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