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제일교회 교사헌신예배
지난 7월 5일에는 연산제일교회 교사헌신예배에서 설교했다. 남서울평촌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집사님의 형인 손관우 목사님이 올초에 이 교회에 교육목사로 부임해서 나를 강사로 추천한 것이다. 교사헌신예배인데 설교하러 단상에 오르니 연세 드신 분들밖에 없어서 적잖이 …
지난 7월 5일에는 연산제일교회 교사헌신예배에서 설교했다. 남서울평촌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집사님의 형인 손관우 목사님이 올초에 이 교회에 교육목사로 부임해서 나를 강사로 추천한 것이다. 교사헌신예배인데 설교하러 단상에 오르니 연세 드신 분들밖에 없어서 적잖이 …
친구 부부가 지역 봉사를 하면서 알게 된 어린이가 있다. 알콜중독 아빠와 지체장애 엄마, 장사를 하는 할머니와 같이 산다. 지역아동센터의 기초적인 돌봄은 받지만 사실상 거의 방치되는 그 아이를 불쌍히 여겨 아이를 …
나는 대학시절부터 방학이면 짧으면 하루, 길면 사흘을 금식했다.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그냥 하나님의 사랑이 감사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좀더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대학 교수였던 선친이 방학 때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