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자 여성들과 성경공부 – 노아의 홍수(4)

“오랜 기간 동안 방주를 만들고 음식을 저장하고 그동안 놀림을 당하면서 일상을 사는 것도 힘들었겠지만 아마 홍수 전에 노아의 가족이 가장 힘들었던 때는 홍수 직전이었을 것입니다” “왜요? 무슨 일이 있었나요?” “아니요. …

글 보기

비신자 여성들과 성경공부 – 노아의 홍수(3)

“14절에 하나님은 노아에게 고페르 나무로 방주를 만들라고 합니다” “고페르 나무는 무슨 나무인가요?” “예전 성경에는 잣나무라고 번역했습니다. 왜 하나님은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라고 하셨을까요? 보통 사람들은 하나님이 잣나무를 선택하셨다고 하면 하나님이 잣나무를 …

글 보기

비신자 여성들과 성경공부 – 노아의 홍수(2)

“3절에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했는데, 사람들은 원래부터 육신이었지요. 이 말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가치를 더 이상 추구하지 않고 육신적 가치를 추구했다는 말입니다. …

글 보기

비신자 여성들과 성경공부 – 노아의 홍수(1)

4명이 다 모이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2명에게서 각각 연락이 왔다. 공교롭게도 두 가정이 모두 아이가 아픈 일이 생겼다. 감기 기운이 있는데, 이처럼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비상이다. 매일 모임을 위해서 기도하지만 기도한 …

글 보기

비신자 여성들과 성경공부 – 타락 후(3)

“하나님은 미리 가인에게 죄를 다스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8절에 보면 가인은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 일을 진행합니다. ‘아벨에게 말하고’ 무엇을 말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모릅니다. 그러나 최소 들판으로 나가자고 했겠지요. 왜 들판으로 나가자고 …

글 보기

비신자 여성들과 성경공부 – 타락 후(2)

“창세기 4장 1절에 에덴동산을 나온 아담이 하와와 동침했다고 했습니다. 이 ‘동침하다’라는 단어는 원래 ‘알다’라는 의미입니다. 직접 보고 확인하고 인식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어떤 영어성경은 ‘know’라는 단어를 썼습니다. 부부는 배우자를 그렇게 알아야죠. …

글 보기

비신자 여성들과 성경공부 – 타락 후(1)

약속시간은 오전 11시였다. 일기예보상 기온은 부산 날씨답지 않게 너무 추웠다. 어제 보일러를 틀어놓고 갔지만 그래도 안심이 되지 않아 2시간 30분 전인 8시 30분에 낮은울타리에 도착했다. 일단 난방 온도를 더 올리고 …

글 보기

비신자 2명과 성경공부 – 인간타락(6)

“그런데 하나님은 저주와 형벌로만 사람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내지 않으셨습니다. 마지막에 뭔가 한 가지를 해주셨습니다. 그게 뭐냐면 옷입니다. 그냥 옷이 아니라 가죽옷입니다. 무화과나무 잎으로 만든 옷은 그 사람들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