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의 기도

어제 예배당에서 예배 준비를 마치니 25분 전이었다. 첫예배때 예배전에 어색한 적막이 있었기에 블루투스로 음악도 준비했다. 설교원고를 챙겨 한 번 더 읽으려고 자리에 앉았다. 나도 모르게 ‘아무도 안오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가장 …

글 보기

0424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예배를 위한 기도 우리의 아버지되신 하나님,  놀이공원에서 재미에 빠져 부모를 잃었다가 다시 만난다면 그 가족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우리도 예수님 덕분에 하나님 아버지를 찾았으니 우리의 예배가 그런 모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

글 보기

0424 낮은울타리예배

오늘 낮은울타리예배엔 10명이 참석했다. 여성들만 오는 분들이 한 명도 참석하지 못했다. 일요일이면 가족끼리 시간 보내는 분들이니 이제 처음 성경공부를 하며 기독교를 접한 단계에서 매주 일요일마다 오후에 빠져나와 예배에 참석한다는 건 …

글 보기

낮은울타리 첫예배 풍경(3)

첫 예배를 마치고,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를 했다. 서로 모르는 분들이 참석하셨기에 어색할 수 있는데 차차 알아가시면 좋겠다고 했다. 그런데 오늘 일부러 낮은울타리 첫예배를 축하하기 위해 멀리서 오셨기에 소개하고 …

글 보기

4월 17일 첫 예배 선물

오늘 전에 담임하던 남서울평촌교회 어떤 분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아들이 방황하고 힘들어할 때 내가 위로하고 격려해 준 게 감사하다며. 그 아들이 기술을 배워서 최근 사업장을 냈단다. 첫 예배의 예상 참석인원을 물었다. …

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