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시즌2] (26) 35:6-15

“야곱이 가족들을 이끌고 벧엘에 도착했습니다. 야곱의 기분이 어떨까요?” “묘할 것 같네요. 옛날 생각도 나고.” “가족들과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요?” “가족은 처음 오는 곳 아닌가요?”“그렇죠.” “그럼 아무 생각 없을 것 같은데요.”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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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시즌2] (24) 35:1

“야곱의 가족이 엄청난 위기를 맞았습니다. 이제까지는 외삼촌과 사촌형제들, 형 에서와 그의 부하들과의 문제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집안 문제였고, 사회적인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그런 면에서 지금 야곱에게 닥친 일은 이전까지의 문제와 질적으로 다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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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시즌2] (23) 34:1-31

“야곱에게 가장 큰 숙제였던 형 에서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야곱은 그 지역의 땅도 샀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20년만에 돌아온 고향 땅에서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요?” “아니요.”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인생이 마음대로 되나요?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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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시즌2] (22) 33:1-20

예전 교회에서 성경공부를 할 때는 공부하는 분들이 휴대폰을 끄거나 묵음으로 하는 건 불문율이다. ‘제자훈련’이란 양육 프로그램을 할 때는 휴대폰이 울리면 벌금을 내기도 했다. 가르치는 목사나 배우는 성도나 휴대폰의 방해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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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시즌2] (20) 32:1-23

“지난 시간에 야곱이 외삼촌 몰래 식구들과 재산을 데리고 빠져나왔다가 봉변을 당할 뻔했던 것 기억하세요?” “하나님이 도와주셔서 넘어갔잖아요.” 비신자의 입에서 이런 대답이 나오면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서는 감동할 수밖에 없다. “고향땅에 가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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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시즌2]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야”

멤버 중의 한 명의 지인이 기독교인이라고 했다. 얼마전 그 지인과 대화 중 있었던 일이란다. “좀 어려운 일이 있어서 하나님께 기도하러 가야겠어.” “언니,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야.” “무슨 소리야?” “언니가 어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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