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시즌2] (23) 34:1-31

“야곱에게 가장 큰 숙제였던 형 에서 문제가 해결됐습니다. 야곱은 그 지역의 땅도 샀습니다. 그래서 야곱은 20년만에 돌아온 고향 땅에서 행복하게 잘 살았을까요?” “아니요.” “왜 그렇게 생각하세요?” “인생이 마음대로 되나요?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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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감사

낮은울타리 홈페이지 모든 글 가장 아래에는 까맣고 굵은 가로 띠같은 것이 있다. 거기에 작은 글씨로 후원 계좌가 적혀 있다. 먼저 후원요청을 하지 못하고, 후원할테니 요청서를 써서 보내라는 것도 너무 어색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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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의 삶의 대화

총신과 합신으로 신학대학원은 달랐지만 여운학 장로님이 설립하신 303비전장학회(구, 이슬비장학회) 3기생으로 2년간 과정을 함께했던 구동완 선교사님이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구동완 선교사님은 GBT(성경번역선교회) 소속으로 북아프리카 소수민족을 위한 성경번역 사역을 하고 있다. 우리는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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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운 청년

남서울평촌교회의 청년 김종선 형제가 약혼녀를 데리고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청년이라고 하지만 청년이라고 하기에 좀 그렇다. 나보다 10년 아래이니 벌써 40대 중반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혼은 바울의 말대로 또다른 부르심이다. 당연히 부르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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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박사들이 어떻게 별을 보고 예수님을 찾아왔나요?”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태어날 때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고 찾아왔다고 했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요즘처럼 좋은 지도가 있고 네비게이션이 있는 것도 아닌데 별을 보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알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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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비전 가족캠프(5) – 은퇴식

303비전 성경암송학교도 그냥 운영되지 않는다. 실무를 담당하는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규장에서 지난 30년간 근무하며 아는 사람은 아는 이슬비전도학교와 성경암송학교의 실무를 담당해 온 분이 있다. 바로 박정숙 팀장님이시다. 박 팀장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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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비전 가족캠프(4) – 로마서 12장 암송

제20회를 맞는 이번 가족캠프의 말씀은 로마서 12장 전장 1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이었다. 그걸 갈라디아서 5장에 나오는 사랑, 희락, 화평 등 성령의 9가지 열매의 이름을 딴 9개의 조로 나눠진 참석자들이 함께 암송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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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비전 가족캠프(3) – 선택강좌와 패널토의

가족캠프 이틀째 오후 선택강좌가 있었다. 나는 대화하며 비신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대해 소개했다. 캠프 참가자 중에는 가족이나 친척 중에 비신자가 있거나,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과 만나며 어떻게 복음을 전할지 고민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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