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경호 목사님과 만남
경주 푸르른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겸 좋은씨앗교회 담임인 송경호 목사님을 거의 2년만에 만난 것 같다.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했더니 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바디프로필 사진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이름하여 ‘푸지컬 100’ 얼마전 화제가 …
경주 푸르른지역아동센터 센터장 겸 좋은씨앗교회 담임인 송경호 목사님을 거의 2년만에 만난 것 같다. 살이 많이 빠진 것 같다고 했더니 지역아동센터 학생들과 바디프로필 사진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이름하여 ‘푸지컬 100’ 얼마전 화제가 …
청주YWCA 성경암송반은 10년 넘도록 혼자서 성경암송을 하며 광야같은 세상에서 샘물의 은혜를 맛본 김은식 권사님의 열매이다. 김 권사님은 따님인 최은재 자매가 청년 시절부터 두 자녀의 엄마가 되기까지 남서울평촌교회에서 하는 성경암송을 잘 …
지난 5월 25일 오후 7시30분부터 온누리교회(해운대 소재)에서 로고스서원 김기현 목사님 사회로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님의 ‘말씀 등불 밝히고’ 북토크가 있었다. ‘말씀 등불 밝히고’는 김 목사님이 그동안의 설교 중에서 성경 66권마다 설교한 …
지난 5월엔 출장이 많았다. 8-11일 제주 합신동기 위로여행, 15일 진주 민들레학교, 16일 경기도 가평 생명의빛 예수마을, 18일 고신대 채플, 22-24일 서울 말씀대로로고스교회 부흥회 24일 서울 리빙처치 등 숨가쁘게 움직였던 것 …
수요일 저녁 울산에 가서 고3때 친구 두 명을 만났다. 한 친구는 대화 중간중간에 ”…인 것 같아. 다른 사람에게는 아닐수도 있지만.“라고 말한다. 부딪히는 경우가 있더라도 웬만하면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넘어가는 스타일이다. …
공동체를 위한 기도 대한민국의 병거와 마병이 되시는 하나님, 인류의 기나긴 역사 속에서 흥망성쇠를 거듭하며 사라져간 민족들이 많은 중에도 우리 민족의 지경으로 허락하신 한반도에서 지금까지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소위 반만 년이 …
기온이 많이 올랐다. 올여름은 더 더울 것이라더니 6월에 들어서자마자 햇볕이 뜨겁다.낮은울타리에 나 혼자 가만히 있으면 아직은 견딜 만하다.하지만 오후 4시 예배시간에 맞춰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여러 명 들어오면 열기가 달라진다. 에어컨을 …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속담이 있다. 핵심을 놓치고 주변에 집착하는 것을 꼬집는 말이다. 세상살이의 핵심은 무엇일까? 세상은 그걸 잘 알려주고 붙잡을 수 있게 할까? 배와 배꼽을 분별하고 핵심을 붙잡을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