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4:24-30]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 성전이라면 일어나는 일
미신이든 고등종교든 종교생활의 장소와 형식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영적 예배이다. 성경은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 성전이라고 한다. 사람이 성전이라면 성전된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이 무엇일까? 요한복음 4:24-30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
미신이든 고등종교든 종교생활의 장소와 형식을 중요하게 여긴다. 그러나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영적 예배이다. 성경은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 성전이라고 한다. 사람이 성전이라면 성전된 사람에게 일어나는 일이 무엇일까? 요한복음 4:24-30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
주기도문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
설교 준비만큼 까다로운 것이 예배 때 함께 부를 찬송가 선곡이다. 아는 노래도 적을 뿐더러, 그 가운데서 부르고 싶은 곡을 찾기 어렵다. 어떤 때엔 부르고 싶은 곡을 찾았어도 내가 부를 자신이 …
대중교통을 이용해 꼬박 1시간 넘게 낮은울타리까지 찾아온 60대 자매가 이미 땅거미가 지는 오후 5시에 낮은울타리에 들어섰다. “차로 태워줄 때는 몰랐는데 지하철 역에서 걸어올라하니 엄청 머네요.” “많이 힘드셨죠? 여기가 지하철 역에서 …
중형 교회 담임목사로 있을 때와 대형 교회 부목사로 있을 때 12월이면 기본급의 100% 보너스를 받았다. 이게 빠듯하게 버텨왔던 입장에선 얼마나 단비같고 숨통이 트이는 지 모른다. 그런데 낮은울타리 사역을 하며 선교사처럼 …
“이삭이 그 땅에서 부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행복하게 잘 먹고 잘 살았을까요?” “아니요.” “아니, 어떻게 아세요?” “세상에는 그런 삶이 없지요. 이제까지 그렇게 말씀하셨잖아요.” “하하, 득도하셨습니다. 하나의 파도가 지나가면 다른 파도가 오는 …
“12절에 보면 이삭이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땅인 그랄에 살 때 농사를 지었는데 ‘100배’를 얻었다고 했습니다. 정말 ‘100배’를 얻었을까요? 비교 대상이 무엇일까요? 바로 옆 땅의 수확보다 100배라는 말일까요? 일반적인 알곡이 익은 모양을 …
11월은 정말 다이나믹했다. 11월은 10월 31일 월요일부터 11월 2일까지 제주도에서 진행된 합신 동기 수련회로 시작됐다. 2018년 동기 수련회 후 코로나를 보내고 만 4년이 넘어 다시 모였다. 나는 2018년 남서울평촌교회 담임을 …
신을 잘 섬기면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 당연히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신을 섬기는 장소와 형식에 관심을 갖게 된다.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이 받으신다는 ‘영적 예배’란 무엇일까? 요한복음 4:2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