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자 여성들과 성경공부 – 노아의 홍수(1)
4명이 다 모이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2명에게서 각각 연락이 왔다. 공교롭게도 두 가정이 모두 아이가 아픈 일이 생겼다. 감기 기운이 있는데, 이처럼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비상이다. 매일 모임을 위해서 기도하지만 기도한 …
4명이 다 모이기를 기다리고 있는데, 2명에게서 각각 연락이 왔다. 공교롭게도 두 가정이 모두 아이가 아픈 일이 생겼다. 감기 기운이 있는데, 이처럼 아이가 아프면 엄마는 비상이다. 매일 모임을 위해서 기도하지만 기도한 …
변화산에서 베드로, 요한, 야고보는 천국에서나 볼 수 있는 놀라운 장면을 목격했다. 베드로는 초막 세 개를 지어 모세와 엘리야와 같이 살기를 제안했다. 이 사건은 우리의 부패한 종교심을 여지없이 노출시키고 있다. 신앙생활에서 …
오늘 오전 비신자 여성 성경공부가 있었다. 모임을 마치자 비신자를 소개한 분이 내게 물었다. “목사님, 혹시 교회 개척 신청하는 건 어떻게 되었나요?” “아, 예, 지난 1월 13일 노회에서 허락되었습니다” “아, 잘 …
“아빠~” 큰 딸이 다정하게 부를 땐 주로 내가 돈을 써야될 때이다. 원래 자녀에게 아빠란 그런 존재 아니던가. “왜?” “얼굴에 바르는 것 좀 사주세요” 요즘 딸이 피부 트러블을 겪고 있다. 피부를 …
서울을 방문 중이던 지난 1월 22일 토요일 오후 서울 신봉교회(동대문구 장안동)를 담임하는 김주희 목사님의 소개로 신개념 카페를 찾았다. 김주희 목사님은 규장의 여운학 장로님이 세운 303비전장학회(전 이슬비장학회) 5기였고, 나는 3기로 만나 …
지난 1월 23일은 서울 노원구 소재 빛소금광염교회에서 설교했다. 담임 이경원 목사님이 작년 1월 24일 설교 후 1년 만에 설교를 청했고, 오후에는 아내가 작사한 ‘요게벳의 노래’와 ‘이 아이들을 만나 주세요’라는 곡을 …
인생은 슬픈 것인가, 기쁜 것인가? 신앙은 고난스러운 것인가, 영광스러운 것인가? 이 질문에 함정이 있다. 양자택일식으로 질문하니 둘 중 하나인 것처럼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십자가와 영광도 마찬가지이다. 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를 질 …
성경 암송은 어렵다. 다른 것에 비해 더 외기 어렵다. 힘들게 외더라도 다른 것에 비해 쉽게 잊는다. 잊고도 별로 아까와하지 않는다. 이상하다. 왜일까?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다.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많이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