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9:49-50] 따뜻한 진리에 눈뜨라
기독교는 진리는 속성상 배타적인 면이 있다. 그러나 진리가 아니면서도 진리인체 타인을 배척하고 자기 스타일을 고집하는 인간의 욕심이 숨어있다. 무조건 배척하는 날카로운 진리가 아닌 다른 스타일을 인정하는 따뜻한 진리가 진짜이다. 누가복음 …
기독교는 진리는 속성상 배타적인 면이 있다. 그러나 진리가 아니면서도 진리인체 타인을 배척하고 자기 스타일을 고집하는 인간의 욕심이 숨어있다. 무조건 배척하는 날카로운 진리가 아닌 다른 스타일을 인정하는 따뜻한 진리가 진짜이다. 누가복음 …
‘가장 작은 자가 큰 자’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말 그대로 큰 자가 되기 위해 가장 작게 되라는 것일까? 이 말씀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일까? 누가복음 9:46-48 46 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이 …
“홍수 이후 한 사건이 있는데요, 노아가 포도주를 먹고 하체를 드러낸 사건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아들 중 한 명인 함이 그 사실을 보고 형제들에게 알렸다고 했습니다. 뉘앙스가 단순히 정보제공이 아닌 비난의 느낌입니다. …
오늘 오전 비신자 여성 성경공부 모임을 했다. 두 시간 일찍 낮은울타리에 와서 먼저 난방 온도를 올리고 기도상에서 기도했다. 이어 앞뒤 문을 열어 환기를 시키며 청소한 후 들어왔을 때 커피 향이 …
오늘 비신자 여성 성경공부를 위해 내가 준비한 간식이다. 성경공부도 일단 차와 간식을 먹으며 30분 이상 이야기를 해야 분위기가 좋다. 나는 담임목사시절 교인들에게 농반진반으로 먹는 것 없는 모임엔 가지 말라고 한 …
오늘 아침 송정에서 청사포에 이르는 해변 산책로를 걸었다. 기도할 일이 많고, 생각을 정리할 일이 많으면 난 바닷가를 걷는다. 바닷가 산책은 구체적 답을 주는 대신 먼저 내 마음을 만져준다.
예수님의 책망을 들은 믿음 없고 패역한 세대는 누구일까? 자기 아들을 고쳐달라며 문제를 일으킨 아버지인가, 문제 앞에 무능력했던 제자들인가, 구경거리를 찾아다니는 군중인가? 누가복음 9:37-45 37 이튿날 산에서 내려오시니 큰 무리가 맞을새38 무리 중의 …
‘변화산 사건’은 예수님의 모습이 변화된 것에만 중점을 둔 표현이라 아쉽다. 구약의 대표 선지자로 자타가 공인하는 모세와 엘리야가 등장하고, 심지어 하나님까지 직접 등장하신 대단한 사건이다. 그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대화한 내용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