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빠가 배워야 할 언어
“아빠~” 큰 딸이 다정하게 부를 땐 주로 내가 돈을 써야될 때이다. 원래 자녀에게 아빠란 그런 존재 아니던가. “왜?” “얼굴에 바르는 것 좀 사주세요” 요즘 딸이 피부 트러블을 겪고 있다. 피부를 …
“아빠~” 큰 딸이 다정하게 부를 땐 주로 내가 돈을 써야될 때이다. 원래 자녀에게 아빠란 그런 존재 아니던가. “왜?” “얼굴에 바르는 것 좀 사주세요” 요즘 딸이 피부 트러블을 겪고 있다. 피부를 …
서울을 방문 중이던 지난 1월 22일 토요일 오후 서울 신봉교회(동대문구 장안동)를 담임하는 김주희 목사님의 소개로 신개념 카페를 찾았다. 김주희 목사님은 규장의 여운학 장로님이 세운 303비전장학회(전 이슬비장학회) 5기였고, 나는 3기로 만나 …
지난 1월 23일은 서울 노원구 소재 빛소금광염교회에서 설교했다. 담임 이경원 목사님이 작년 1월 24일 설교 후 1년 만에 설교를 청했고, 오후에는 아내가 작사한 ‘요게벳의 노래’와 ‘이 아이들을 만나 주세요’라는 곡을 …
인생은 슬픈 것인가, 기쁜 것인가? 신앙은 고난스러운 것인가, 영광스러운 것인가? 이 질문에 함정이 있다. 양자택일식으로 질문하니 둘 중 하나인 것처럼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다. 십자가와 영광도 마찬가지이다. 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를 질 …
성경 암송은 어렵다. 다른 것에 비해 더 외기 어렵다. 힘들게 외더라도 다른 것에 비해 쉽게 잊는다. 잊고도 별로 아까와하지 않는다. 이상하다. 왜일까? 성경은 하나님 말씀이다.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많이 갖고 …
“이어 가인의 후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목축을 하는 자의 조상이 된 사람도 있고, 악기를 만들고 연주하는 자의 조상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거기에 구리와 쇠로 기구를 만드는 사람도 나옵니다. 그 사람의 …
“하나님은 미리 가인에게 죄를 다스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지만 8절에 보면 가인은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기 위해 일을 진행합니다. ‘아벨에게 말하고’ 무엇을 말했는지는 구체적으로 모릅니다. 그러나 최소 들판으로 나가자고 했겠지요. 왜 들판으로 나가자고 …
둘째의 휴가와 나의 설교 등 겸사겸사 서울 갈 일이 생겼다. 딸들은 오랜만에 서울 친구들을 만날 때 멋을 내고 싶다고 했다. 큰딸은 얼마전 엄마 코트를 물려 받았다. 막내도 코트를 입고 싶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