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이 진리인가?
지난 6월 6일 오후 6시 43분. 집에서 주말을 보내고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 둘째를 부산역으로 데려다 주러 가는 길이었다. 내 눈 앞에 놀라운 장면이 펼쳐졌다. 산 위에 떠 있는 태양이 둥글지 …
제가 아는 성경이 어떤 책인지 소개합니다.
지난 6월 6일 오후 6시 43분. 집에서 주말을 보내고 다시 서울로 올라가는 둘째를 부산역으로 데려다 주러 가는 길이었다. 내 눈 앞에 놀라운 장면이 펼쳐졌다. 산 위에 떠 있는 태양이 둥글지 …
구원받은 사람을 예수님을 믿으니 ‘신자(信者)’라고 부른다. 또는 거룩한 하나님을 따르는 무리라고 ‘성도(聖徒)’라고 부른다. 구원 받은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칭함을 얻었다고 해서 ‘칭의(稱義)’라고 한다. 칭의에 따르는 것이 거룩하게 변해가는 ‘성화(聖化)’이다. 성도가 …
구원에 대해 가장 이해하기 쉬운 비유는 물에 빠진 사람을 건져내는 것이다. 물에 빠져 의식을 잃은 사람을 건져내는 것이 구원이다. 머리가 젖어 미역을 뒤집어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흉하거나 젖은 …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까? 어떤 것이 하나님을 만날 기회일까? 많은 사람들의 의문이고 질문이기도 하다. “이로 말미암아 모든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께 기도할지라”(시 32:6상) 주님을 만날 기회를 어떻게 …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계 2:11)”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
‘삼위일체’는 성경에 없는 표현이지만, 성경을 통해 고백할 수밖에 없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내용이다. ‘삼위’는 성부, 성자, 성령을 가리킨다. 사람이 아니기에 인격(人格)이라 하지 않고 위격(位格)이라 한다. 성부, 성자, 성령은 권능, 지혜, 영광에서 …
기독교에서는 예수님이 자신의 죄를 대신해 죽으신 것을 믿을 때 용서받을 수 있다고 가르친다. 여기서 사람들의 의문이 시작된다. 예수님이 위인인 것은 알겠지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범한 죄가 없어진다는 것을 믿을 수 없기 …
처음 성경을 접하는 사람들은 우리나라 성경에서 ‘하나님’이란 단어를 보면 좀 의아하게 여길 수 있다. 하늘의 신으로서 ‘ㄹ탈락’해서 ‘하느님’이라고 해야 맞을 것 같다. 애국가에서도 ‘하느님이 보우하사’라고 부르지 않는가. 여기에는 사연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