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세우는 낮은울타리
오늘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낮은울타리에서 기도하고 성경을 읽었다. 문득 깨달았다. 내가 낮은울타리를 세워가는 것이 아니라낮은울타리가 나를 세워가고 있다는 것을.
제가 아는 교회를 소개합니다.
오늘 아침 6시부터 8시까지 낮은울타리에서 기도하고 성경을 읽었다. 문득 깨달았다. 내가 낮은울타리를 세워가는 것이 아니라낮은울타리가 나를 세워가고 있다는 것을.
공동체를 위한 기도장마철 가운데 맑은 날을 허락하셔서 예배 처소로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신 자비로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하나님이 함께해 주시는 은혜 가운데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기묘하여 형언할 수 없음에 놀라게 됩니다.도저히 공존할 …
7월에 들어선지 이틀째였지만 6월과는 확실히 다른 더위였다.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위해 30분 전부터 에어컨을 켰다. 얼음을 많이 넣은 아이스커피를 만들자마자 식구들이 도착했다. 예배시간인 오후 4시 10분 전이라 먼저 시원한 커피부터 마셨다. …
공동체를 위한 기도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지혜와 능력으로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73년전 오늘 북한의 남침으로 3년이 넘도록 같은 민족끼리 전쟁을 하여 3백만 명 넘는 사상자가 발생하고, 많은 이산가족과 고아가 생기고, 국토가 …
지난 주일 참석했던 60대 부부에게 토요일 문자를 보냈다. 오는 주일도 참석할 수 있느냐고. 예배는 서울에 있는 대형교회 예배를 온라인으로 참석하고 싶고, 다만 낮은울타리에서 성경공부를 하고 싶다고 했다. 나는 그러시라고 했다. …
공동체를 위한 기도아름다운 세상을 만드시고 그 안에 인간을 거하게 하신 하나님,마치 인테리어까지 다 마친 새 집에 입주하듯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모든 환경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와 배려를 감사합니다. …
경북 지역엔 폭염주의보가 내렸다고 하는데, 부산도 많이 더웠다. 기온은 28도라고 했지만 체감기온은 30도가 넘는 것 같았다. 고맙게도 낮은울타리는 높은 곳에 있는데다 앞뒤 문을 열면 맞바람이 불어 시원하다. 시원하게 예배를 준비하는데 …
공동체를 위한 기도 아름다운 자연을 만드시고 오묘한 질서로 유지되게 하신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찬양합니다. 사람을 지으시고 사람에게 자연에서 일함으로 자연을 관리하고 보존하게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자연을 떠나 도리어 자연을 파괴하며 현대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