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2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인자와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갑자기 추워진 날씨 중에도 여전히 우리를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작고 허술한 듯 보이는 낮은울타리예배지만 성령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마귀가 감히 …
기독교가 어떤 종교인지 설명합니다.
공동체를 위한 기도인자와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갑자기 추워진 날씨 중에도 여전히 우리를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작고 허술한 듯 보이는 낮은울타리예배지만 성령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마귀가 감히 …
오늘은 시간이 착착 맞아 돌아간 날이다. 그동안 10시부터 시작한 공부모임이 거의 11시가 되어 마치는 바람에 예배는 11시가 넘어서 시작하기 다반사였다. 오늘은 10시50분쯤 공부를 마치고 11시에 예배를 시작할 수 있었다. 예배는 …
먼저 기존 신자 부부의 소감문을 소개한다. 들을 때는 새롭게 알고 느낀 것이 많았는데, 그사이 잊어버린 것들이 많아 소감으로 적으려니 내용이 별로 없습니다. 이 점 목사님께 송구하게 생각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전 …
한 팀이 주기도문 공부를 마쳤다. 교회에 처음 나온지 1년이 되지 않은 초신자 남편이 있는 부부와 그 부부를 돕기 위해 함께 참여하는 기존 신자 부부가 함께 공부했다. 올해 7월 첫 주간부터 …
외국의 경우는 솔직히 모르겠고, 한국 성도 중 자녀에게 전도서를 읽으라고 권하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하다. 자녀에게 잠언을 읽도록 한다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다. 나도 어릴 때 부모님으로부터 말씀을 듣고 잠언을 하루에 한 장씩 읽기도 …
전도서 이야기를 하면 자연스레 솔로몬의 구원 이야기를 하게 된다. 전도서의 저자가 솔로몬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물론 전도서에는 저자가 솔로몬이라고 구체적으로 언급한 내용이 없다.그저 다윗의 아들(1:1)이고, 예루살렘의 왕(1:1)이고, 이스라엘의 왕(1:12)이라고는 나온다.다윗의 아들 또는 후손으로서 …
10월 13일 밤 7시 30분 등대교회(담임 김양옥 목사) 금요기도회에서 설교한 후, 11시 30분부터 시작하는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일대에서 진행하는 노숙자 급식봉사에 참여했다. 금요기도회에서 설교했고, 토요일 아침에도 다른 교회에서 강의가 예정되어 있고 바로 …
공동체를 위한 기도시간과 공간의 질서를 만드시고 그 축을 붙잡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하나님만 참된 주권자이시며 영원히 영광과 높임을 받으실 유일하신 존재이심을 고백합니다.아무런 조건없이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예수님의 보혈로 구원해 주시며 이 …
오전 10시부터 새식구 3명과 주기도문을 공부하고 있다. 오늘 공부한 부분은 ‘나라가 임하시옵고’이다. 10시부터 11시 예배 전까지 1시간 정도 공부하는데 아무래도 뒤에 예배가 있다 보니 쫓기는 느낌이 전혀 없지 않다. 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