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빛 예배당 방문
5월 16일 생명의빛 예배당에 은퇴선교사를 위한 홈타운 운영 감사행사가 열렸다. 생명의빛 예배당은 전세계 아름다운 9개 예배당에 선정될 정도로 아주 독특하고 우리나라 예배당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그곳에 은퇴선교사를 위한 복합주거공간이 …
소소한 일상의 기록입니다.
5월 16일 생명의빛 예배당에 은퇴선교사를 위한 홈타운 운영 감사행사가 열렸다. 생명의빛 예배당은 전세계 아름다운 9개 예배당에 선정될 정도로 아주 독특하고 우리나라 예배당이라고는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다. 그곳에 은퇴선교사를 위한 복합주거공간이 …
5월 13일 오후 4시 대동대 디아트홀에서 염평안, 조찬미, 임성규로 구성된 ‘같이걸어가기’의 부산 콘서트가 열렸다. 리더 염평안 찬양사가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콘서트에 초청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직장 등의 이유로 모두 참석할 수는 …
합신동기이며 현재 합신 신약학 교수인 이복우 목사님의 야고보서 강해서가 나왔다. 2018년 내가 남서울평촌교회 담임을 사임하고 협동목사였던 이 교수님이 대리당회장이 되어 그해 6월부터 11월까지 했던 설교를 책으로 낸 것이다. 내게 추천사를 …
난 흐린 날이 싫다. 비오는 날은 더 싫다. 비바람 부는 날은 질색이다. 꼼짝도 하고 싶지 않다. 침대 밖으로 나오고 싶지 않다. 몸과 마음이 처지는 걸 견디기 쉽지 않다. 어린이날인데 강한 …
어느 분의 빈소에 다녀왔다. 지인의 모친으로 비신자였는데 1년여 전에 암 수술을 앞두고 전화로 복음을 전했다. 물론 지인 부부가 정성을 다해 병구완을 한 것이 모친의 마음을 열었을 것이다. 감사하게도 언급조차 꺼렸던 …
4월의 가장 큰 일은 낮은울타리가 주일예배를 시작한지 1주년을 맞은 것이다. 2022년 부활절인 4월 17일에 예배를 시작했다. 주일에 가족을 떠나 예배에 나올 수도 없는 형편의 사람들을 주중에 만나고 있으니 가족이 아닌 …
“혹시 목사님이십니까?” 노점의 뻥튀기 사장님 부부가 내게 물었다. 두 딸이 뻥튀기를 좋아해서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뻥튀기를 산다. 딸들은 동글납작한 보통 뻥튀기가 아닌 사진에 있는 걸 좋아한다. 사장님이 몇 번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