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0 낮은울타리예배

설교준비를 하고 찬송을 ‘부르신 곳에서’로 정했다. 두 주 전 유튜브에서 반주MR을 실행했다가 광고가 나오는 바람에 민망한 상황이 벌어져 당황했다. 그렇다고 설교내용과 연관되는 적당한 찬송가가 없는데 그냥 찬송가를 선곡하고 싶지는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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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울타리 의자 방석

기온이 점점 떨어져 아침저녁으론 제법 쌀쌀하다. 낮은울타리 성경공부방 의자는 원목 재질이다. 다음에 성경공부로 모일 때는 의자 좌석이 차갑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았다. 편안함과 안정성도 생각해서 의자 등 받침대에 고정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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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주기도문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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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낮은울타리예배

토요일 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엿새 동안 쌓인 심신의 스트레스를 풀고 여유롭게 보내는 시간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목사들은 주일 예배 준비하느라, 특히 설교 원고를 마무리하느라 잠못드는 밤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나도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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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 커피트럭 봉사

부산 영도에 있는 아주 작은 교회이면서 예배당을 공유하는 일상으로교회(담임 원지현 목사)와 흰여울교회(담임 정민교 목사)가 지난 10월부터 커피트럭을 운영하는 백두용 목사님과 협력하여 한 달에 두 번 고신대에서 커피트럭 봉사를 한다. 안그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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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개의 글

2020년 12월 15일 낮은울타리 소개글을 썼다. 그것이 낮은울타리 홈페이지의 첫 글이다. 그렇게 시작해서 낮은울타리의 글과 영상을 채워가기 시작했다. 2021년 8월에는 25개로 가장 적었고, 2022년 4월에는 77개로 가장 많았다. 매달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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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주기도문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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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 낮은울타리예배

지난 주일이 종교개혁기념주일이었다. 종교개혁에 관련된 설교를 준비했었으나 이태원 참사로 갑자기 설교를 새롭게 준비하는 바람에 준비한 설교가 원고로만 남게 생겼다. 셋째는 토요일을 좀 편하게 보내라며 “아빠, 지난 주 설교 준비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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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울타리 2022년 10월

10월은 31일까지 있는 달이다. 하루가 더 있을 뿐인데, 일들이 훨씬 더 많았다. 7일 국민일보 우성규 기자가 부산까지 내려와 ‘대화로 푸는 성경’과 관련된 인터뷰를 했고, 14일 국민일보 종교면에 나왔다. 11일 ‘대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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