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창세기 이야기
낮은울타리의 어른들을 위한 성경 이야기 시리즈 ’옛날 옛적 창세기 1-11장 이야기’에 이야기꾼 목사님은 신화의 시대에 마법사들이나 입었을 법한 새까만 색의 옷을 입고 등장해서 너무나 풍성한 총천연색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예정된 두 …
낮은울타리의 어른들을 위한 성경 이야기 시리즈 ’옛날 옛적 창세기 1-11장 이야기’에 이야기꾼 목사님은 신화의 시대에 마법사들이나 입었을 법한 새까만 색의 옷을 입고 등장해서 너무나 풍성한 총천연색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예정된 두 …
1996년 12월, 합동신학대학원 입학시험일이었다. 당시 합신은 면접시험이 까다롭기로 유명했다. 세 분이 면접을 봤는데 가운데가 신복윤 교수님, 내가 보기에 좌편에 성주진 교수님, 우편에 오덕교 교수님이 계셨다. 나 혼자 40분에 가까운 면접을 …
낮은울타리의 여름 방학을 마치며 개강 기념 강좌를 준비했다. 주제는 ‘옛날 옛적 창세기 1-11장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기독교 신앙을 가지려는 사람이든, 가나안 성도이든, 기존 신자이든 모두가 궁금하지만 차마 터놓고 질문하지 못하는 …
지난 7월 26일(주일) 오후부터 27일(월) 오전까지 진해 소재 튤립교회(담임 김현강 목사) 학생부가 낮은울타리에서 수련회를 했다. 합신 동기인 김 목사님은 내게 첫날 저녁과 둘째 날 오전에 각각 1시간씩 강의를 부탁했고, 나는 …
공동체를 위한 기도역사의 흐름을 붙잡고 주관하시는 하나님,76년 전 일어났던 625의 참상 속에서 이 나라를 세계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이것이 엄청난 기적이요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예배하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지난 24일 …
오늘 아침은 일기예보대로 무척 덥게 시작했다. 지난 밤, 잠 때를 놓치는 바람에 새벽 두 시를 넘겨서 잠들었더니 아침에 몸이 무거웠다. 부랴부랴 샤워를 하고 가방을 챙겨 나섰는데 노트북을 가방에 넣지 않은 …
공동체를 위한 기도소란하지 않으나 부지런히 움직이는 우주를 다스리며 질서를 지키시는 하나님,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오늘도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오니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옵소서.고온다습해서 쉽게 지치는 계절이 돌아왔고, 장마철의 집중호우가 염려되기도 합니다.건강이 …
우리집은 달맞이길 와우산 중턱인 해발 80미터에 있다. 그래서 산바람 덕분에 한여름이 아니면 다른 곳보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다. 주일 아침 기온도 제법 시원해서 얇지만 긴팔 셔츠를 입고 낮은울타리로 갔다. 집으로 가져갔던 책 …
공동체를 위한 기도영혼의 햇빛되신 하나님,여름날의 햇빛은 날로 더워져 가고, 길어져 가는데, 영혼의 빛을 찾는 사람은 날로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이런 분위기 속에서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불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부족한 저희의 죄와 허물을 …
집에서 낮은울타리까지 걸어 도착하니 더운 느낌이 컸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앞뒤로 문을 열면 맞바람이 불어 선선했는데, 이젠 바람에 의지할 수 없는 기온이었다. 문을 닫고 실외기 앞 베란다 문만 열었다.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