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옛적 창세기 이야기

낮은울타리의 어른들을 위한 성경 이야기 시리즈 ’옛날 옛적 창세기 1-11장 이야기’에 이야기꾼 목사님은 신화의 시대에 마법사들이나 입었을 법한 새까만 색의 옷을 입고 등장해서 너무나 풍성한 총천연색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예정된 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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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복윤 교수님의 성경

1996년 12월, 합동신학대학원 입학시험일이었다. 당시 합신은 면접시험이 까다롭기로 유명했다. 세 분이 면접을 봤는데 가운데가 신복윤 교수님, 내가 보기에 좌편에 성주진 교수님, 우편에 오덕교 교수님이 계셨다. 나 혼자 40분에 가까운 면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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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옛적 창세기 이야기

낮은울타리의 여름 방학을 마치며 개강 기념 강좌를 준비했다. 주제는 ‘옛날 옛적 창세기 1-11장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기독교 신앙을 가지려는 사람이든, 가나안 성도이든, 기존 신자이든 모두가 궁금하지만 차마 터놓고 질문하지 못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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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역사의 흐름을 붙잡고 주관하시는 하나님,76년 전 일어났던 625의 참상 속에서 이 나라를 세계 10위 권의 선진국으로 세워주시니 감사합니다.이것이 엄청난 기적이요 은혜임을 기억하고 감사하고 예배하는 오늘이 되게 하옵소서.지난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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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낮은울타리예배

오늘 아침은 일기예보대로 무척 덥게 시작했다. 지난 밤, 잠 때를 놓치는 바람에 새벽 두 시를 넘겨서 잠들었더니 아침에 몸이 무거웠다. 부랴부랴 샤워를 하고 가방을 챙겨 나섰는데 노트북을 가방에 넣지 않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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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소란하지 않으나 부지런히 움직이는 우주를 다스리며 질서를 지키시는 하나님,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을 찬양합니다.오늘도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모여 하나님을 예배하오니 우리의 예배를 받아주옵소서.고온다습해서 쉽게 지치는 계절이 돌아왔고, 장마철의 집중호우가 염려되기도 합니다.건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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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낮은울타리예배

우리집은 달맞이길 와우산 중턱인 해발 80미터에 있다. 그래서 산바람 덕분에 한여름이 아니면 다른 곳보다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하다. 주일 아침 기온도 제법 시원해서 얇지만 긴팔 셔츠를 입고 낮은울타리로 갔다. 집으로 가져갔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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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영혼의 햇빛되신 하나님,여름날의 햇빛은 날로 더워져 가고, 길어져 가는데, 영혼의 빛을 찾는 사람은 날로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이런 분위기 속에서 낮은울타리 식구들을 불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부족한 저희의 죄와 허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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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낮은울타리예배

집에서 낮은울타리까지 걸어 도착하니 더운 느낌이 컸다. 지난 주까지만 해도 앞뒤로 문을 열면 맞바람이 불어 선선했는데, 이젠 바람에 의지할 수 없는 기온이었다. 문을 닫고 실외기 앞 베란다 문만 열었다. 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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