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식구와 교회에 대한 감사

예전 남서울평촌교회에서 같이 신앙생활하다가 현재는 외국에서 사는 가정이 몇 년만에 잠시 귀국했는데 일부러 나를 만나러 부산까지 내려왔다. 당시 청년부 교역자였던 서진교 목사님이 부산에 설교하러 왔다가 소식을 듣고 밤늦게 합류하여 자정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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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 낮은울타리예배

낮은울타리 식구 중 개인적인 형편상 일요일에도 쉬지 않고 일을 해야하는 사람이 생겼고, 한 식구는 오랜만에 친구들과 모임을 하게 되었다는 연락을 해왔다. 낮은울타리 예배 인원을 7명으로 예상하고 성찬식의 빵과 잔을 준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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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시간과 공간의 창조자요 주관자이신 하나님,2026년 들어서 처음으로 낮은울타리 예배로 모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함께 예배하는 것은 신앙의 선배들이 목숨을 걸고 지켜내려온 귀한 전통이오니 우리도 기쁨으로 이 일을 감당하고 향유하게 하옵소서.“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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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5 낮은울타리예배

2026년 들어서 첫 예배를 드렸다. 1월에는 룻기 성경공부를 했고, 2월에는 요양이라 모임을 하지 못했고, 3월 들어서도 룻기 성경공부를 마무리했기 때문이다. 나름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넥타이를 매고 차려입었다. 설교와 맞는 찬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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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울타리 재계약

설 연휴가 지나고 낮은울타리 임대인으부터 전화가 왔다. “안녕하세요. 집주인입니다.” “예, 무슨 일이신지요?” “너무 미안하지만 4년이나 되었고, 병원도 자주 가야하니 월세를 5만 원만 올렸으면 좋겠습니다.” ”예, 그렇게 하시지요. 지난 4년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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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낮은울타리

2025년은 다른 때보다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른 것 같다. 내가 나이가 적지 않다는 반증인지도 모른다. 봄에 새로운 모임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이전 모임들과는 양상이 조금 달랐다. 예전에는 한두 시간 정도 모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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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공동체를 위한 기도시간을 시작하시고 마무리하시는 하나님,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하나님의 은혜 속에서 보내게 하시고, 2025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아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모여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시간은 멈추지 않지만 그 시간의 매듭 앞에 잠깐 멈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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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8 낮은울타리예배

2025년 마지막 주일 모임을 가졌다. 올해도 하나님의 은혜와 낮은울타리를 귀하게 봐주시는 여러 교회와 성도님들 덕분에 여기까지 온 것 같다. 하지만 아쉽게도 모든 식구가 참석하지는 못하고 나를 포함해서 7명만 참석했다. 기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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