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5 낮은울타리예배
오늘은 내가 남서울평촌교회 부목사 시절부터 함께 신앙생활하던 분이 부산에 친척 결혼식이 있어 내려왔다가 낮은울타리예배에 참석하셨다. 10시30분쯤 도착하셨는데 성경공부를 하고 있었다. 내가 서로 소개를 하고 인사를 하고 성경공부 자리에 동석하게 됐는데, …
오늘은 내가 남서울평촌교회 부목사 시절부터 함께 신앙생활하던 분이 부산에 친척 결혼식이 있어 내려왔다가 낮은울타리예배에 참석하셨다. 10시30분쯤 도착하셨는데 성경공부를 하고 있었다. 내가 서로 소개를 하고 인사를 하고 성경공부 자리에 동석하게 됐는데, …
낮은울타리에서 좋은 만남이 이루어졌다. 사진 왼쪽은 캄보디아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님의 아들로서 남서울평촌교회 청년인데 현재 부산에 발령 받아 내려왔다. 이 청년은 아시아복음선교회(AGM) 선교사로서 탈북민 사역에 대한 관심이 많다. 사진 오른쪽은 숭실대 대학원 …
오늘 시찰장 배경훈(사진 오른쪽) 목사님과 시찰서기 조진태 목사님이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낮은울타리가 여느 예배당 분위기가 아니라서 혹시 이단이 아닌가 의심하는 사람도 있지만, 낮은울타리는 엄연히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부산노회 중부시찰에 소속된 교회이다. 시찰은 노회가 …
오늘 내가 담임했던 남서울평촌교회 스데반선교회 형제교회 방문팀 권사님들이 멀리 낮은울타리를 찾아주셨다.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뵙고 옛날 얘기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었다. 후식으로 낮은울타리 커피를 마셨다. 다들 커피가 맛있다고 하시는데 나는 …
낮은울타리 10월의 가장 큰 변화는 주일 예배시간을 11시로 옮긴 것이다. 주일 오후에 출근하는 분을 고려하고 모두가 마음을 같이해 준 덕분이다. 오후 4시에서 오전 11시로 옮기는 큰 변화를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
공동체를 위한 기도저희가 헤아릴 수 없는 지혜와 능력을 가지신 하나님,이 땅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저희의 작은 머리로 다 이해할 수 없기에 오직 하나님이 선하시고 신실하게 역사를 주관하심을 믿고 하나님께 영광과 찬송을 …
오늘은 1517년 10월 31일 독일의 사제였던 마르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당 문에 95개조의 반박문을 걸어 종교개혁의 시발점이 된 것을 기념하는 종교개혁주일이다. 마르틴 루터가 죄책감을 벗기 위해 로마 스칼라 성당을 무릎으로 올라가다가 …
공동체를 위한 기도인자와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갑자기 추워진 날씨 중에도 여전히 우리를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작고 허술한 듯 보이는 낮은울타리예배지만 성령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마귀가 감히 …
오늘은 시간이 착착 맞아 돌아간 날이다. 그동안 10시부터 시작한 공부모임이 거의 11시가 되어 마치는 바람에 예배는 11시가 넘어서 시작하기 다반사였다. 오늘은 10시50분쯤 공부를 마치고 11시에 예배를 시작할 수 있었다. 예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