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한국 차기 사무총장
차기 선교한국 사무총장에 선임된, 남서울평촌교회 파송선교사인 최욥 선교사님이 부산에 업무차 왔다가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남서울평촌교회 청년부 회장과 청년부 담당 교역자를 했었는데, 내가 사람을 외모로 취한다고 오해를 불러 일으킨 대표적 인물이다. 최 …
차기 선교한국 사무총장에 선임된, 남서울평촌교회 파송선교사인 최욥 선교사님이 부산에 업무차 왔다가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남서울평촌교회 청년부 회장과 청년부 담당 교역자를 했었는데, 내가 사람을 외모로 취한다고 오해를 불러 일으킨 대표적 인물이다. 최 …
2018년에 부산에서 만난 부부가 있다. 부인은 독실한 신자이지만 남편은 비신자로 성경에 대해 아주 날카롭고 비판적인 질문을 쏟아냈다. 일반적인 기독교인들은 거의 질문하지 않는 내용들이었다. 나는 불쾌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했다. 비신자임에도 불구하고 …
경기도 안양에서 지내다가 몸과 마음의 건강을 잃었을 때, 여러분이 내 건강을 염려하고 도움을 주신 덕분에 긴 시간이 걸렸지만 잘 회복할 수 있었다. 재정적으로 도움을 주며 괄사 마사지란 걸 처음 소개해 …
2018년 4월 남서울평촌교회 담임을 사임하고 나 혼자 부산에 작은 아파트를 얻어 두 달 남짓 지냈다. 그 때 같은 아파트에 아주 독특한 할머니를 보게 됐다. 왜소한 체구와 얼굴의 주름을 볼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