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골 바자회 준비 봉사
부산의 마지막 쪽방촌인 물만골에 셋째와 함께 가서 자립센터 개소식 겸 바자회 준비를 도왔다. 건축 자재를 나르고, 바자회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를 했다. 오랜만에 몸쓰는 일을 열심히 했더니 구역질이 날 정도였다. 내가 …
부산의 마지막 쪽방촌인 물만골에 셋째와 함께 가서 자립센터 개소식 겸 바자회 준비를 도왔다. 건축 자재를 나르고, 바자회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를 했다. 오랜만에 몸쓰는 일을 열심히 했더니 구역질이 날 정도였다. 내가 …
동행한 청년과 먼저 나무 깔판들을 꺼내서 진흙으로 미끄러질 수 있는 진입로에 안전한 발판을 만들었다. 다음으론 혼자서 옮길 수 있는 플라스틱 박스나 가벼운 짐들을 옮겼다. 창고 안에는 수확해놓은 농작물도 있었고, 매실을 …
경남 산청에 기록적인 폭우가 내렸고, 많은 피해가 났다는 뉴스가 보도됐다. 그곳에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적 가치관과 삶에 영향을 주고 존경 받는 김인식 대표님의 민들레공동체가 있다. 설마설마했는데 페이스북에 민들레공동체의 피해상황을 알리는 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