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만골 바자회 준비 봉사
부산의 마지막 쪽방촌인 물만골에 셋째와 함께 가서 자립센터 개소식 겸 바자회 준비를 도왔다. 건축 자재를 나르고, 바자회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를 했다. 오랜만에 몸쓰는 일을 열심히 했더니 구역질이 날 정도였다. 내가 …
부산의 마지막 쪽방촌인 물만골에 셋째와 함께 가서 자립센터 개소식 겸 바자회 준비를 도왔다. 건축 자재를 나르고, 바자회 물품을 정리하고, 청소를 했다. 오랜만에 몸쓰는 일을 열심히 했더니 구역질이 날 정도였다. 내가 …
장애인주일 겸 부활절을 맞아 낮은울타리 식구들은 쪽방촌 물만골문화센터에서 모인 다우리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낮은울타리가 물만골문화센터 건립비용 모금에 참여했기 때문에 그 현장을 식구들이 직접 보고 싶어했다. ‘다우리교회’는 등록된 교회가 아니다. 여러 공동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