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를 무사히 마치지 못했다
북토크를 무사히 마쳤다. 아니다. 일이 없지 않았으니 무사히 마친 것은 아니다. 놀라운 사건의 연속이었다. 1. 부산으로서는 너무도 추운 날씨와 세찬 바람 때문에 감기 환자가 생겨 참석을 약속하셨던 분들 중에서 빠지는 …
북토크를 무사히 마쳤다. 아니다. 일이 없지 않았으니 무사히 마친 것은 아니다. 놀라운 사건의 연속이었다. 1. 부산으로서는 너무도 추운 날씨와 세찬 바람 때문에 감기 환자가 생겨 참석을 약속하셨던 분들 중에서 빠지는 …
내게 북토크는 복음이 필요한 ‘그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의 자리이다. 작년 ‘대화로 푸는 성경:창세기’ 북토크에서 비신자 OOO 자매를 만났다. 나는 몰랐는데 비신자임에도 오프닝을 알리는 노래를 듣기 시작하면서부터 눈물을 흘렸다고 …
부산에 와서 몇 번의 북토크를 참석했다. 가볍지 않은 책 내용 때문이었는지 몰라도 너무 무겁고 진지한 분위기였다. 마치 예배나 설교의 연장선에 있는 것처럼. 작년에 ‘대화로 푸는 성경’을 출간하고 북토크를 개최했다. 책표지 …
‘대화로 푸는 전도서’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전하자 합신 동기 목사님들이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 주었다. 1년 만에 또 새로운 책을 냈다며, 정말 대단하다며 많은 칭찬을 해주었다. 경남노회에 동기 목사님들이 많다. 1년 전 …
지난 5월 25일 오후 7시30분부터 온누리교회(해운대 소재)에서 로고스서원 김기현 목사님 사회로 청파교회 김기석 목사님의 ‘말씀 등불 밝히고’ 북토크가 있었다. ‘말씀 등불 밝히고’는 김 목사님이 그동안의 설교 중에서 성경 66권마다 설교한 …
CTS뉴스에서 듀엣북토크를 보도했다. 옛 담임목사와 옛 부목사가 보기 드물게 듀엣북토크를 했다며 보도한 것이다. 솔직히 난 언제 어떻게 보도되는지도 몰랐는데, 어느 분이 우연히 보다가 나를 보고 반가와 화면을 캡처했다며 보내주셨다. 얼마 …
옛 담임목사와 부목사가 비슷한 시기에 출간한 책에 대해그리고 같이 지냈던 때에 있었던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저자가 둘이라서 듀엣, 책이 두 권이라서 듀엣,주제가 둘이라서 듀엣인 북토크가 이번주 토요일(2/11) 오후 4시 상봉 …
북토크는 보통 한 명의 저자가 자신의 책에 대해 독자들과 만나는 행사이다. 지난 9월 출간된 ‘대화로 푸는 성경’으로 대구, 김해, 부산, 대전, 제주, 울산 등에서 북토크를 한 것은 참 감사한 경험이었다. …
몇 가지 일을 처리하러 서울을 1박2일로 다녀왔다. 마침 남서울은혜교회 행정목사로 있던 장완익(앞줄 왼쪽) 목사님이 두 주 전에 목동 도토리교회 담임이 되었다고 해서 약속을 잡았다. 가는 길에 혹시 부천 사는 서진교(앞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