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 낮은울타리 소풍
양산의 어느 대형 카페에서 라벤더 축제를 하는데 비가 내려 라벤더가 곧 질 것 같다고 해서 갑작스레 소풍을 갔다. 날씨는 흐리고 보슬비까지 내렸지만 오히려 야외에서 라벤더를 즐기기에는 더 좋은 날씨였던 것 …
양산의 어느 대형 카페에서 라벤더 축제를 하는데 비가 내려 라벤더가 곧 질 것 같다고 해서 갑작스레 소풍을 갔다. 날씨는 흐리고 보슬비까지 내렸지만 오히려 야외에서 라벤더를 즐기기에는 더 좋은 날씨였던 것 …
11/10 주일에 낮은울타리는 가을 소풍을 다녀왔다. 평일에는 낮은울타리 식구들이 시간을 맞출 수 없기 때문이다. 세례 교육을 마친 분을 축하하기 위한 의미도 있다. 처음엔 전주에 갈까 생각도 했었다. 세례 교육을 마치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