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도 심방이 필요해요
부산에서 초교파 목회자 독서 모임으로 함께 하다가 대전과 용인으로 각각 떠난 구세군 사관(2026년 1월부로 사임)과 루터교 목사가 있다.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 다녀오는 일정 중 올라갈 때 대전에 들러 ‘드림타임교육연구소’를 …
부산에서 초교파 목회자 독서 모임으로 함께 하다가 대전과 용인으로 각각 떠난 구세군 사관(2026년 1월부로 사임)과 루터교 목사가 있다. 5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 다녀오는 일정 중 올라갈 때 대전에 들러 ‘드림타임교육연구소’를 …
거리에 캐롤이 들리지 않아서 성탄절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고 한들 성탄절을 거부할 수는 없다. 세계 최대 백화점이라는 어떤 백화점은 입장하려는 차들로 인해 주변 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 이럴 때 외롭고 힘든 …
수도권에서 목회할 때는 일주일에 두세 번은 병원 심방을 했던 것 같다. 부산에 와서는 비신자 또는 초신자들을 주로 만나기 때문에 병원 심방할 일이 거의 없다. 오늘 호스피스 병동에 심방 왔다. 성경공부를 …
부산에 내려와서 내 아내의 초등학교 동창과 그 남편 부부를 만나고 있다. ‘첫 번째 심방(https://lowfence.net/w/503/)’이란 제목으로 쓴 글의 주인공이다. 남편은 나와 동갑인데 부산해양대학교를 나와 큰 배를 타다가, 우리나라에서 댄스로 대학에서 1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