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동창의 질문(2) “아담은 유혹에 취약한 존재였나?”
“그럼 아담은 사탄이 유혹을 하면 넘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존재였나?”“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성경에는 단 한 번의 사탄의 유혹에 사람이 넘어지는 것으로 나오니까. 실은 취약한 게 아니라 얼마든지 물리치고 외면할 …
“그럼 아담은 사탄이 유혹을 하면 넘어질 수밖에 없는 그런 존재였나?”“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성경에는 단 한 번의 사탄의 유혹에 사람이 넘어지는 것으로 나오니까. 실은 취약한 게 아니라 얼마든지 물리치고 외면할 …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고 눈이 밝아졌다고 하던데, 눈이 밝아지면 좋은 것 아니냐? 그런데 자기들이 벌거벗은 것을 깨달은 것 말고는 좋아진 것이 없는 것 같더라.” “아마 ‘눈이 어두워졌다’라고 하면 독자들이 타락의 …
10월 25일 수요일부터 갓피플몰에서 ‘대화로 푸는 전도서’ 발매를 시작했다. 어제는 3500위 바깥이었는데, 오늘은 500위 안으로 들어섰다. 졸저에 관심을 갖고 구매해 주시는 분들 덕분이다. ‘대화로 푸는 성경:창세기’처럼 3위까지 가면 좋겠다.
“아빠가 전도서에 대한 책을 쓰다 보니 다른 사람들의 전도서에 대한 생각을 듣게 되었어. 보통 전도서에 대한 인상을 ‘헛되다’로 갖고 있더라고. 문득 너는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한데 말해 줄 수 있니?”“물론 …
세상과 신앙은 별개여야 하는가? 세상은 세상에 속한 사람들에게만 맡겨야 하는가? 신앙은 오직 개인의 구원에만 집중해야 하는가? 하박국은 성도가 세상을 껴안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박국 1:1-5 1 선지자 하박국이 묵시로 받은 경고라 2 여호와여 내가 …
공동체를 위한 기도인자와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갑자기 추워진 날씨 중에도 여전히 우리를 향한 따뜻한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작고 허술한 듯 보이는 낮은울타리예배지만 성령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에 마귀가 감히 …
오늘은 시간이 착착 맞아 돌아간 날이다. 그동안 10시부터 시작한 공부모임이 거의 11시가 되어 마치는 바람에 예배는 11시가 넘어서 시작하기 다반사였다. 오늘은 10시50분쯤 공부를 마치고 11시에 예배를 시작할 수 있었다. 예배는 …
막내를 데려다주는 길은 시멘트로 포장되고 표면이 고르지 못하다.중간중간에 물이 고여 있어 지나가면 차에 물이 튀긴 자국이 생겨 세차한 지 하루만에 얼룩이 생긴다.오늘도 그 길을 지나며 어떻게든 물이 덜 튀게 살살 …
기존 신자와 전도서를 한 절 한 절 읽어 나가며 대화하며 공부했다. 그 내용이 ‘대화로 푸는 전도서’란 제목으로 규장에서 출간될 예정이다. ‘대화로 푸는 성경’ 시리즈를 강조하며 ‘대화로 푸는 성경 : 전도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