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욱
25년간의 삶의 대화
총신과 합신으로 신학대학원은 달랐지만 여운학 장로님이 설립하신 303비전장학회(구, 이슬비장학회) 3기생으로 2년간 과정을 함께했던 구동완 선교사님이 낮은울타리를 방문했다. 구동완 선교사님은 GBT(성경번역선교회) 소속으로 북아프리카 소수민족을 위한 성경번역 사역을 하고 있다. 우리는 구 …
[비신자 그룹2] “그 정도까지 바라진 않습니다”
“혹시 저하고 아주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도 천국에 갈 수 있습니까?” “예, 그 사람도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그럼 천국이 행복한 곳일까요?” “아니요. 그렇다면 참 걱정이네요.” “아직 예수님을 …
[비신자 그룹2] “천국이 아닌 것 같은데요”
“천국은 어떤 곳일까요?” “정말 좋은 곳이겠지요.” “그럴 겁니다. 세상에 어느 좋은 곳보다 더 좋은 곳일 겁니다. 그런데 천국은 장소만 좋은 곳이 아닙니다.” “그게 무슨 말인가요?” “만약 남편분이 천국에서 영원히 같이 …
“동방박사들이 어떻게 별을 보고 예수님을 찾아왔나요?”
“성경에 보면 예수님이 태어날 때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고 찾아왔다고 했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요즘처럼 좋은 지도가 있고 네비게이션이 있는 것도 아닌데 별을 보고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알고 …
303비전 가족캠프(5) – 은퇴식
303비전 성경암송학교도 그냥 운영되지 않는다. 실무를 담당하는 누군가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규장에서 지난 30년간 근무하며 아는 사람은 아는 이슬비전도학교와 성경암송학교의 실무를 담당해 온 분이 있다. 바로 박정숙 팀장님이시다. 박 팀장님이 …
303비전 가족캠프(4) – 로마서 12장 암송
제20회를 맞는 이번 가족캠프의 말씀은 로마서 12장 전장 1절부터 21절까지의 말씀이었다. 그걸 갈라디아서 5장에 나오는 사랑, 희락, 화평 등 성령의 9가지 열매의 이름을 딴 9개의 조로 나눠진 참석자들이 함께 암송하고 …
303비전 가족캠프(3) – 선택강좌와 패널토의
가족캠프 이틀째 오후 선택강좌가 있었다. 나는 대화하며 비신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대해 소개했다. 캠프 참가자 중에는 가족이나 친척 중에 비신자가 있거나, 복음을 알지 못하는 사람과 만나며 어떻게 복음을 전할지 고민하는 …
303비전 가족캠프(2) – 스태프 구성
모든 수련회에 필수적인 인원은 스태프이다. 아무리 적은 숫자가 모이는 수련회라도 스태프가 없으면 그 수련회는 운영될 수 없다. 303비전 가족캠프의 스태프는 자원봉사로 이뤄진다. 여운학 장로님을 통해 303비전을 알고, 성경암송과 다음세대 양육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