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자 그룹2] “저는 여기 오면 안될 것 같습니다”
“목사님,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여기 오면 안될 것 같습니다.” 같이 성경공부를 하는 60대 여성 자매 두 명 중 언니가 말했다.따뜻한 군고구마를 맛있게 잘 드시고서는 싸늘한 이야기를 하셔서 깜짝 놀랐다. “왜요?” …
“목사님, 아무리 생각해도 저는 여기 오면 안될 것 같습니다.” 같이 성경공부를 하는 60대 여성 자매 두 명 중 언니가 말했다.따뜻한 군고구마를 맛있게 잘 드시고서는 싸늘한 이야기를 하셔서 깜짝 놀랐다. “왜요?” …
예수님은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성찬식을 제정하시고 “이것을 먹고 마시라”라고 하셨다. 예수님을 먹고 마신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성찬식은 어떤 마음으로 참여해야 할까? 요한복음 6:51-57 51 나는 …
60대 여성 비신자 2명이 비가 오는 중에도 1시간 30분 넘게 대중교통으로 낮은울타리를 찾아오셨다. 절반을 꺾어야 접시에 담길만한 긴 군고구마 3개를 사오셨다. ”군고구마를 어디서 사오신 거예요?“ ”서면에서요. 오늘은 언니와 서면에서 만나서 …
합신총회 전도세미나에 참석했던 한 사모님이 소감문이 합신 교단 신문인 개혁신보에 실렸다. 아래는 링크와 그 내용이다. [교단] 하나님이 준비하신 총회 전도 세미나_최미순 사모 하나님이 준비하신 총회 전도 세미나 최미순 사모(충무동신교회) 그리스도인이라면 …
지난 3월 23일 통영 소재 충무동신교회에서 열렸던 합신 총회 전도세미나 관련 기사가 교단 신문인 개혁신보게 게재되었다. 링크와 내용은 아래와 같다. [교단] 2023 봄 전도세미나 성료 2023 봄 전도세미나 성료 2023년 …
오는 주일(4/16)이 낮은울타리예배를 시작한지 1주년이 된다. 2022년 4월 17일 다른 교회의 배려를 받아 예배당을 빌려 첫 예배를 드렸다. 1주년을 기념하며 배너를 만들었다. 하나는 물론 ‘낮은울타리 1주년’이라고 쓴 배너이고, 다른 하나는 …
“야곱이 가만히 있으면 품삯도 받지 못하고 평생 머슴처럼 살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처자식도 있는 가장인데 말이죠. 외삼촌의 그런 조치에 가만히 당하고만 있을 야곱이 아닙니다. 야곱이 버드나무와 살구나무와 신풍나무의 가지를 베어 일부 …
“목사님, 오늘은 제가 별로 기분이 좋지 않아요.” “왜요?” “주식을 해서 50% 수익을 얻어서 팔았거든요. 그런데 제가 팔고 나서 더 올랐어요.” “얼마나 더 올랐길래 그러세요?” “300%요?” “예? 무슨 종목이길래 그렇게 많이 …
주기도문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