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6 낮은울타리예배 기도문
주기도문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
주기도문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
지난 주일이 종교개혁기념주일이었다. 종교개혁에 관련된 설교를 준비했었으나 이태원 참사로 갑자기 설교를 새롭게 준비하는 바람에 준비한 설교가 원고로만 남게 생겼다. 셋째는 토요일을 좀 편하게 보내라며 “아빠, 지난 주 설교 준비한 것 …
2018년 늦여름, 제주에서 열린 합동신학대학원 동기 수련회를 참석했다. 그때 난 막 남서울평촌교회를 사임했을 때였다. 당연히 화제는 나의 신변이었고, 동기들은 나를 염려했고 격려했다. 참 따뜻한 수련회였고, 4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따뜻하다. 2022년 …
기독교인은 상식처럼 주기도문을 왼다. 거기에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구절이 있다. 도대체 ‘땅에서 이루어져야 할 하늘의 뜻’은 무엇일까? 예수님은 유대인 지도자 니고데모에게 그 내용을 말씀해 주셨다. 요한복음 3:8-16 …
교회에 가면 ‘거듭난다’ 또는 ‘중생한다’라는 말을 들을 수 있다. 사람이 한 번 나면 한 번 죽고, 다시 태어날 수 없는데, 기독교도 윤회를 주장하는 것일까? ‘거듭난다’ 또는 ‘중생한다’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
규장에서 북토크 가로 세로 각각 2미터인 현수막도 제작해 주었다. 현수막은 앞으로 열릴 북토크에서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 일시나 장소를 넣지 않았다. 북토크 후 현수막 앞에서 사인도 하고, 기념사진도 촬영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