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 11:27-28] 그건 복이 아니다
인간은 행복을 원하며, 기독교인도 하나님께 구하는 복이 있다. 내가 구하는 복은 정말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복이 맞을까? 세상의 가치관에 속아 복이 아닌 것을 복으로 여기고, 복을 복으로 여기지 않는 것을 …
인간은 행복을 원하며, 기독교인도 하나님께 구하는 복이 있다. 내가 구하는 복은 정말 하나님이 주시고자 하는 복이 맞을까? 세상의 가치관에 속아 복이 아닌 것을 복으로 여기고, 복을 복으로 여기지 않는 것을 …
예수님은 영적인 영역에서 중간지대는 없다고 단호히 선언하셨다. 예수님께 속하든지, 사탄에게 속하든지 둘 중 하나이다. 자기가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두려워 건강검진을 피하면 자신만 모를 뿐 오히려 병을 더 키우게 된다. …
“지난 번에 당시의 계약이 어떻게 행해지는 지 말씀드렸는데 기억하시죠?” “짐승을 죽이는 거요?” “예, 짐승을 반으로 쪼개고 계약 당사자들이 그 사이로 지나갑니다. 계약을 어기면 그 짐승처럼 죽임을 당한다는 거죠. 양과 소를 …
“창세기 21장 22절 이하에는 아브라함이 성경에는 블레셋, 요즘으로 하면 팔레스타인의 왕 아비멜렉과 계약을 맺는 내용이 나옵니다. 계약을 맺는다는 건 기본적으로 상대방이 계약 당사자가 될만하다는 인정을 전제로 합니다. 그 지역의 왕이라면 …
예배를 위한 기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타락한 인간이 하나님을 찾을 수 없으나 우리 죄를 씻어주신 예수님 덕분에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되었고 예배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의 예배를 받아 …
5월의 첫날이자 첫 주일이었다. 이번 달에는 비신자 여성분들이 더 참석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가정의 달 아닌가. 게다가 다음 주일인 8일은 어버이날과 겹쳤다. 오랜만에 주말에 아버님을 뵈러 떠난 친구가 빠져 예배참석자는 …
4월의 가장 큰 일은 낮은울타리 예배를 시작한 것이다. 올해 부활절인 4월 17일 기장군 소재 내리교회당을 빌려 오후 4시에 첫예배를 드렸다. 남녀노유 19명이 참석했다. 준비한 선물도 있었지만, 일부러 선물을 보내 주신 …
예수님이 귀신을 쫓아내신 일로 반대자들이 시비를 걸었다. 예수님은 반박하시며 ‘하나님의 손가락’을 언급하셨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하나님의 손가락’의 의미는 무엇일까? 누가복음 11:14-20 14 예수께서 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