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자 2명과 성경공부(9) – 계시록 13:5-10
“5절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하는 하는 입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의 제국들이나 어떤 시스템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이러스가 침투되었다고나 할까요. 기저에 그런 프로그램이 깔려 있다는 의미이죠. ‘마흔 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
“5절에 ‘짐승이 과장되고 신성모독하는 하는 입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의 제국들이나 어떤 시스템에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이러스가 침투되었다고나 할까요. 기저에 그런 프로그램이 깔려 있다는 의미이죠. ‘마흔 두 달 동안 일할 권세를 …
모임 장소로 정한 카페에 늘 내가 먼저 가서 음료를 주문하여 자리를 잡고 앉아 있었다. 그러나 오늘은 아침부터 전화 10통을 주고 받을 일이 있어 5분 정도 늦었다. 약속 시간 10분 전에 …
이 세상을 지배하는 원리는 경제원리이다. 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얻어내려 한다. 그 가치로 봤을 때 예수님이 실패한 사역이 바로 본문의 사건이다. 우리는 사람을 구하는 일을 경제원리로 계획하고 평가하고 있지는 않는가? 누가복음 8:33-3933 귀신들이 …
사람이 세상을 살 때 머리로 이해되고 말로 설명되는 일만 만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이 좋은 일이면 횡재라며 누리면 되지만 감당해야 할 고난이라면 어찌할 대책이 없다. 초자연적인 어려움의 해결책은 당연히 초자연적이어야 하지만 …
거리에 나가 보면 나 외의 사람들은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것 같다. 그러나 사실은 그 사람들도 각자의 고난을 당하며 살고 있다. 그런 괴로움 중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초자연적인 세력에 …
2002년도에 개봉된 ‘이퀼리브리엄’이란 공상과학영화가 있다. 배경이 미래의 어느 세상인데, 정부가 시민들에게 강제적으로 정서를 사라지게 만드는 알약을 정기적으로 먹게 만들고 그걸 어기면 사회를 무너뜨리는 반역자로 여기고 죽이기까지 한다. 시민들은 거의 비슷한 …
서울에서 내려올 때는 내려가야 한다는 마음만 확실했다. 내려와서는 사실 막막했다. 앞이 보이지 않아 어디로 가야할 지,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는 상황이 7개월간 계속됐다. 그저 서울에서 하던 대로 매일 20여명 이름을 …
격주로 세 분의 목사님들과 온라인 모임을 하고 있다. 서울 두 분, 나주 한 분이다. 어젯밤 서울의 한 분이 대뜸 “목회가 무엇일까요?”란 질문을 했다. 목회를 할수록 잘 모르겠다는 겸손한 표현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