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평촌교회의 성탄카드
남서울평촌교회에서 성탄카드와 선물을 보내주셨다. 택배박스를 열어보니 향내 넘치는 커피와 유자청이다. 그분들의 향기를 부산에서 느낀다. 감사하다. 감회가 새롭다. 만감이 교차한다.
남서울평촌교회에서 성탄카드와 선물을 보내주셨다. 택배박스를 열어보니 향내 넘치는 커피와 유자청이다. 그분들의 향기를 부산에서 느낀다. 감사하다. 감회가 새롭다. 만감이 교차한다.
모임장소를 준비하고, 인터넷까지 설치했다. 이제 우리집 내 방에 있는 책상과 영상장비를 옮겨야 한다. 문제는 기계치인 내가 이렇게 저렇게 연결된 장비를 옮겨야 되는 것이다. 내 책상 주위로 방송 프로그램을 구동시키는 노트북을 …
대형 모니터, 거치대, 책상, 의자 5개로 성경공부방이 완성됐다. 다 만들고 예레미야 33:2,3을 암송하고 기도했다. 이곳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일하시고 싶어하는 일이 일어나기를. 또한 하나님의 기쁨을 보고 나도 기뻐할 수 있기를.
비신자들과 성경공부를 할 때 말로만 설명하는 것이 아쉬워 백지에 그림을 그리거나 글을 쓸 때가 있다. 그리곤 이리저리 돌려가면 참석한 사람에게 보여준다. 사각사각 거리는 필기구 소리가 좋긴 하지만 돌려서 보여줄 때까지 …
“그렇게 지어진 인간을 하나님은 에덴동산에 두셨습니다. 에덴동산의 크기가 얼마나 될까요?” ‘에덴동산’은 들어봤는데 그 에덴동산의 크기가 어느 정도였을지는 전혀 생각해 보지 않은 얼굴들이었다. “글쎄요” “남의 집이라 별로 관심이 없으시군요” “ㅎㅎ 그런가 …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실 때 다른 피조물과는 다른 의논을 하십니다.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라는 것입니다. 이 때 ‘우리’가 히브리어로 ‘엘로힘’입니다. ‘엘로힘’은 복수형이고 단수는 ‘엘’입니다. ‘엘’은 신을 가리키는 단어입니다” 처음 참석하신 분에게 …